





기대한만큼 걱정도 많았던 보홀 여행.
입맛 까다로운 둘째, 여행내내 굶을까봐 걱정했는데
에이든 가이드의 세심한 배려로 잘 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
둘째 아들 먹을만한 식당으로 추천도 해주시고, 중간 중간 저희 가족 요청사항에 맞게 코스도 변경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물놀이 할 때 헬퍼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한국말도 예상밖으로 재미있게 잘 해주셔서 웃으면서 인생 사진도 많이 건졌네요.
한국에서 절대 볼 수 없는 물색깔.
보는 내내 신기하고 보홀에서 계속 살고 싶은 마음까지...
기회된다면 다시 한 번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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