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부터 엄마. 아버지, 저, 안사람. 이렇게 4인가족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하노이는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RUBY가이드님 공항 입구부터 마중나오셔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정말 가족처럼 엄마, 아빠, 언니, 오빠로 친근하게 불러주셔서 분위기도 한층더 좋아졌습니다.
가끔 실례가 될수 있는 질문에도 상냥하게 대응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티투어 > 문묘>대성당 >응옥선사원>기찻길등 하룽베이(승솟동굴, 루온동굴).,역시 전해들은것처럼 정말 경치가 멋졌습니다. 단지 더워서 그런지 원숭이는 못봤습니다. 파업중인가..





RUBY 가이드님 덕분에 3박 4일동안 정말 즐거운 추억 쌓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부모님, 안사람도 매우 만족해 하고 있어 여행온 보람이 있네요
이제 현실 복귀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을거 같네요.
재 방문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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