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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태국 치앙마이 3인 가족여행

★★★★★
cebu 2025.03.20 조회 1,008

?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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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카페에 공지되어 있는 계좌가 아닌 다른 계좌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카페 채팅, 쪽지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사칭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투어 금액 입금 시에는 반드시 카페에 있는 입금 계좌를 대조하여 확인하시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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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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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가족여행으로 가이드님과 자유일정에 맞춰 편하게 치앙마이를 여행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간단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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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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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첫째날은 오후 4시쯤 공항에 도착하여 가이드님과 미팅후 숙소에 체크인을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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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튜버 유랑쓰 채널에서 본 The Hotel Journal Chiangmai 에서 3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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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장점: 물, 음료, 과일 무료 제공, 조식 제공, 고양이 있음

숙소단점: 수건에서 냄새가 조금 나요, 엘리베이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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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은 가이드맨의 일정은 없이 자유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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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장소: 넵무옹옵 (항아리구이), 마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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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무옹옵 (항아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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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항아리구이도 맛있는데 옥수수 쏨땀이 제일 맛있었어요~

항아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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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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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걷다보니 더워서 마야몰로 가서 쉬다가 저녁 먹기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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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이드맨 일정 시작!

방문장소: 매땡 코끼리 캠프, 단테와다 인공 폭포 카페, 태국 전통 마사지, 카오마오 카오팡(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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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땡 코끼리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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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별거 없을줄 알았는데 크고 귀여워~

여기서는 코끼리 공연을 보고 코끼리를 타고 산속을 한바퀴 돌 수 있어요~

저희는 부모님 컨티션을 고려해 코끼리 공연만 보고 뗏목을 타고 내려갔어요~

카오마오 카오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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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미슐렝 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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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음식 전부 맛있습니다! 가이드님이 정말 푸짐하게 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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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가 사진찍는걸 깜박할 정도!!!

다 먹고 찍었음 ㅎ

카페와 마사지샵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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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사지샵을 엄청 크고 고급졌습니다. 사진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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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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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장소: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로얄 프로젝트(점심식사), 숙소 휴식, 사이핑(저녁식사), 나이트 투어(므엉마이 과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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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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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 간다면 님만해민도 좋고 올드타운도 좋지만 가장 높은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에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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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가 시원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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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가장 좋아했던 시원한 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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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잘 담기지 않아서 가장 잘 나온 폭포사진 첨부합니다.

와치라탄 워터폴

로얄 프로젝트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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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께서 직접 설계하셨다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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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음식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특히 저 빵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맛! 한국에서도 팔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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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휴식후 사이핑 (저녁식사)

여기서도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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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엉마이 과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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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를 타고 올드타운을 돌아 므엉마이 과일시장으로 가서 두리안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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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두리안 먹으면 다른데서 못 먹음. 다른데서 두리안 먹었고 트라우마가 있으셨다면 여기오면 싹 치유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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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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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장소: 오전 자유일정, 블루누들(점심식사), 반캉왓, 왓 프라탓 도이캄, 발마사지, 프라탓 도이수텝, 샤브구(저녁식사), 공항 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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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자유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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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자유일정으로 숙소에서 좀 일찍 나와서 님만해민의 카페에 다녀왔어요. Roast8ry Lab 카페에 가서 라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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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바리스타 대회 1등이 있는곳. 라떼 아트는 꼭 집어서 해달라고 해야 그려줌 ㅋ

원님만 쪽은 10시는 되야 문열어서 Bolt 타고 찡짜이 마켓에 가서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블루누들(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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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들에게 너무 유명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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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국수도 맛있지만 밀크티도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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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캉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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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일정상 주말 코코넛 마켓을 생략하고 이날 왓 프라탓 도이캄 가는길에 있는 반캉왓 예술가 마을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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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가기에 여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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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프라탓 도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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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는 사찰이 참 많은데 17미터 높이의 좌불상이 멋있는 곳이었어요

프라탓 도이수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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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높은 산 중턱에 있는 사찰이에요. 여기서는 치앙마이 전경이 다 내려다 보입니다. 비오는 뒤 깨끗한 날에 가면 더 좋을거 같아요

샤브구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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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샤브샤브와는 조금 다른 맛이에요~ 왠지 태국의 맛이 조금 첨가되서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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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가이드님이 일정 중간중간에 추천해줘서 방문했던 곳들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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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신경써주셔서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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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지 않고 자유롭게 일정을 변경하면서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가이드맨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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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대만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댓글 1개

가이드맨 앙드레
가이드맨 앙드레 2025.03.20 21:59
이렇게 여행후기를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부모님을 모시고 오신 효자분^^ 하시는일 잘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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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김용진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