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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윤우 가이드님과 함께 한 푸꾸옥 (富國) 4일 중 셋째 날 - 1

★★★★★
cebu 2025.07.10 조회 579

?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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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은 한 시간 동안 차를 타고 빈펄 사파리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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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동안 윤우 가이드님 설명으로는 이 도로가 예전 공항의 활주로로 사용하던 곳이고, 동상은 호치민 동상 이라고 했었습니다.

자유 여행으로 왔다면 절대 알 수 없는 정보들을 셋째 날도 거대 방출 해주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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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 도착해서 윤우 가이드님이 지도를 보고 자세히 설명을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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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앞까지는 일반 차량이 들어올 수 없기에 약간 걸어가야 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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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 입장 후 버기카 티켓을 구매 하는 곳 뒷 편에는 염소 먹이 체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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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카를 타지 않았다면 더 힘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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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 말로는 버기카 기사님이 설명을 해주신다고 하는데 이제는 방송으로 베트남어 영어 한국어로 설명이 나옵니다.

지나갈 때 마다 저 개체는 뭐고 어떤 동물이고 설명들이 쫙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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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코끼리를 보려고 하차 합니다. 코끼리에게 바나나도 줘보구요.

근방의 상점에서 현지식 아이스크림도 판매 합니다. 제가 먹었던 타로 아이스크림을 제외하고

전부 초코 붕어싸만코, 딸기 붕어싸만코, 망고 메로나 등 한국의 아이스크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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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카를 다시 탑승 하고 사파리 버스를 타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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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버스 정류장에서 초록색 버스 를 탑승 합니다.

버스를 탑승 하면 USB 단자도 있어서 USB - C Type 선을 가져가면 핸드폰 충전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베트남은 전기세가 비싸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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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이 완료 되면 사파리 직원이 문을 자물쇠로 채워 버립니다. 맹수들의 진입을 막기 위해서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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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맹수들은 차 곁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들도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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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끝나고 나가는 길에 호랑이 선생, 사자 선생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 넘어 올 수 있는 낮은 담장이 있습니다.

그 담장 근처에는 원숭이 들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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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차에 기린 한 마리가 다가 와줍니다. 얼굴을 들이밀어줍니다.

그? 그녀?의 아름다운 눈과 함께 사진을 찍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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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종료 후 기린 레스토랑에서 또 기린에게 먹이를 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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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원숭이들이 돌아다니지만 공격성이 있지는 않습니다. 각자 자기의 아기들을 살뜰히 보살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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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길에 낙타도 있길래 주키퍼의 허락 하에 만져 봅니다.

털이 까칠까칠 합니다. 마치 라탄 바구니 마냥 까칠 합니다.

윤우 가이드님과 함께 한 푸꾸옥 (富國) 4일 중 셋째 날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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