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푸꾸옥점

[푸꾸옥] 윤우 가이드님과 함께 한 푸꾸옥 (富國) 4일 중 마지막 넷째 날 - 1

★★★★★
cebu 2025.07.10 조회 555

?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

✅ 저희는 카페에 공지되어 있는 계좌가 아닌 다른 계좌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카페 채팅, 쪽지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사칭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투어 금액 입금 시에는 반드시 카페에 있는 입금 계좌를 대조하여 확인하시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

드디어 마지막날이 왔네요.

​

12시 체크아웃을 하고 식당을 갔습니다.

​

체크아웃을 할 때는 윤우 가이드님이 도와주셨는데 숙소 리셥션에서 퇴실 절차까지 정말 꼼꼼하더라구요. 제가 가져가서 일부러 두고 온 욕실 슬리퍼 등 이것을 안가져 가는 게 맞냐 등 정말 꼼꼼히도 체크해주셨습니다.

​

킹콩 마트 근처의 식당을 갔습니다. 꼬치들이 먹을 만 하더라구요. 게다가 만능 소스도 괜찮아서

먹어보고 윤우 가이드님 한테 물어봐서 사왔습니다.

​

​

동생이 가짜 크록스 가방을 득템했네요. 윤우 가이드님 정보로는 즈엉동 야시장의 물건들이 킹콩 마트 보다 비싸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의아하지만 이런 중요한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킹콩 마트를 가서 조사해 온 기념품 정보를 바탕으로 쇼핑을 합니다. 넉넉히 한 시간 반 쇼핑을 했네요

​

입장 전 락커에 물건을 맡겨야 하는데 무료 였습니다 열쇠는 잊어버리시면 안됩니다.

​

​

마지막날도 푸꾸옥의 카페를 들렀는데요.

​

여기도 가보니 한국인들이 많더라구요. 개인 관광객들도 찾아오는 장소 같았습니다.

​

여기 커피, 음료 맛있더라구요.

​

​

그리고 마사지 가게를 갑니다. 여기 마사지 가게가 가족들에게 제일 평이 안 좋았는데

​

결국은 가게가 아니라 마사지사 마다 다른 거 같습니다.

​

여기 마사지 가게 매니저가 한국에서 유학을 하다 왔어서 그런지 한국어가 능숙했습니다.

​

즈엉동 야시장을 갑니다.

​

또떠남이라는 유튜버가 즈엉동 야시장 하나만 보고 와도 된다고 했었는데 가보니 이유를 알 거 같았습니다.

​

찐 로컬 분위기였고, 들어가자마자 땅콩 먹어보라는 호객 행위를 여기저기서 엄청 나게 합니다.

​

마지막으로 김가네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급하게 공항에 갑니다.

​

​

​

댓글 2개

서윤맘쪼미 카페 2025.07.10 20:42
우와 사진 엄청 많이 찍으셨네요~^^
Tilly 카페 2025.07.10 20:42
정보 주려고 찍었어요 ㅎㅎㅎ 가기전 준비하시라구요
‹ 다음글
[푸꾸옥] 윤우 가이드님과 함께 한 푸꾸옥 (富國) 4일 중 마지막 넷째 날 - 2
이전글 ›
[푸꾸옥] 윤우 가이드님과 함께 한 푸꾸옥 (富國) 4일 중 셋째 날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