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4189(2023.04.27)
지금 세부를 떠나기 직전 피곤하지만 이 벅찬 감동과 여행의 즐거움이 날아가기전에 써봅니다~
아론가이드님께서 직접 제목까지 알려주시고~
보홀 여행이 있어서 세부는 아쉽게도 하루밖에 아니였지만 가이드님의 텐션에 우리모두 기분 UPUP!
여러분~~왜 세부에는 우리가 아는 바다 냄새가 왜 안나는지 그리고 왜 갈매기가 없을까 한번도 생각 안해봤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바로 아론님께 연락 GOGO~
(참고로 아론님이 갈매기는 새우깡이 없어서라는데ㅡㅡ; )
우리 입맛도 생각해서 세부음식이 짠데 덜 짜게 해주고 음료도 챙겨주고 인생샷도 꼬박꼬박 찍어주셔서 멋진 사진도 건졌습니다
사진은 밑에 분꺼 참고하시면 됩니다 ㅎ
아~ 세부시내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아이스크림도 사주셨어요(이건 꽁짜가 아니라 우리가 퀴즈를 맞추고 당당히? 얻어낸 결과입니다. 왜 우리팀은 안 사주냐 하시면 할말없슴돠ㅡㅡ;)
저녁식사하면서 춤도 추면서 분위기 업하기 위해 땀 흘리는 모습~~캬~~~~반할정도는 아닙니다ㅡㅡ;)
여기는 부담스런 쇼핑도 없습니다
마트에 풀어놓고 방목?합니다ㅋㅋ
마트는 우리 이마트 롯데마트 같은곳으로 가이드와 전혀 연결되지않은곳으로 제가 보장합니다ㅎㅎ
현장에서 지불하는 돈은 내가 먹은 맥주와 망고쥬스뿐
처음 낸 돈이 전부입니다 ㅎ
다음 우리 가족 여행이 세부로 잡히게 된다면 꼭 아론 가이드님을 만나고 싶네요!!
아론님 땡큐쏘머치^^
나는 누구? 아임 부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