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8101(2023.04.29)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이드맨 정말 최고의 여행사입니다. 다음 해외여행도 가이드맨으로 다시 갈 계획입니다. ㅋ
한국 남자 49세의 귀차니즘(?) 쩌는 제가 이렇게 후기 남기기는 일이 있을 수 없는 일인데요,
가이드맨 여행사 및 Judy 사장님과 에밀님 가이드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해 등업까지 요청해서
후기 열심히 남기게 되었습니다. ^^ 다른 분들도 참조하셔서 행복한 여행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랜 시간 회사 생활한 성과로 장기근속 휴가를 가게되어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찰나에
필리핀 보라카이를 가고싶다는 와이프의 뜻에따라 인터넷에서 여행사를 여기저기 찾와봤습니다.
하나투어 등 가격이 싼 낚시(?) 여행 상품들에 잠시 혹 했다가 귀차니즘과 이왕 가는것 제대로 가자는 생각이 들었고,
네이버 검색 중에 "가이드맨" 블로그를 보고 약간의 의심(?)을 품은채 문자 메신져를 보냈는데,
Judy 사장님의 친절함에 빠져서 하루 만에 바로 결재하고, Judy 사장님이 챙기라는 문서 4장만 출력해서
4/24(월)에 캐리어 들고 바로 공항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08:10분 비행기라서 새벽 4:30에 집에서 출발해서 6:20분쯤 공항 도착했는데, 보안검색대 강화 및 여행객이 많아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지만, 비행기에 식사 예약을 하지 않아서 배고픔에 잠시 샌드위치 하나 먹고,
탑승구까지 겁나게 뛰어서 간신히 꼴찌로 비행기 문 닫고 탑승해서 보라카이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조금더 서두르시고, 발렛파킹 사전예약 및 주차장에서 이동하는 시간과 보안검색대 이동시간 등 추가시간 감안 필요)
※ 가이드맨 일정은 매일 전신마사지가 있는 일정이라서 하루의 피곤이 모두 마무리되고,
다음날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전 자유시간이 있어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으며,
단독 가이드이기 때문에 언제든 시간 조정 가능하오니, 참조하세요.
아, 그리고 식당 및 액티비티는 사람들 모두 줄서서 대기 중인데도, 가이드맨은 Bypass로 바로 통과해서
예약 시간대로 자리 확보되서 진행되고, 식사 자리도 Beach 보이는 창가로 예약되어 대기 없이
최고의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한국/현지 사람들께 약간 미안할 정도 입니다 ^^)
□ 가이드맨 보라카이 일정 (3박 5일)
▷ 4월24일
- 08:10 한국 출발
- 리조트 체크인 + 세일링 보트(Sunset)
▷ 4월25일
- 중식
- 스쿠버다이빙
- 1시간 전신마사지
- 석식
▷ 4월26일
- 중식
- 호핑투어
- 1시간 진신마사지
- 석식
▷ 4월27일
- 체크아웃 + 랜드투어
- 2시간 전신마사지
- 석식
- 공항이동
- 00:40 보라카이 출발, 4월28일 06:00 한국 도착
오전은 HENNAN Park Resort에서 아침 식사 후 수영장 이용, D-mall 관광, Budget market에서 필요 물품 구입하면서
자유 일정 보내시고, 오후부터 에밀님 가이드와 보라카이 여행을 즐겼습니다.
날짜별 일정대로 진행한 액티비티 및 사진 보시면서 감상해 보세요~
□ 첫째날 : 바람만으로 항해하는 보트(세일링 보트)를 타고 보라카이 석양을 만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