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핑 식구들이 물을 무서워해서 단체사진은 없네요 저때 현지인 가이드인 에밀이 정말 고생했어요 우리 딸래미 오줌 마렵다고 바다에선 싫다고 해서 배에서 200m정도 떨어진 해변까지 헤엄쳐서 데려가고 수영 몬한다는 쥬디도 구명조끼입고 같이 헤엄쳐서 가고..우린 그냥 구경만 ㅠㅠ 그래도 포인트 좋은데 잡아줘서 고기 많이 봤다는 수영 못해도 엘이 한명씩 끌어주면서 다 구경시켜줬어요 ㅎㅎㅎㅎ 쌀라맛 꾸야
마사지는 사진이 찍을수가 없어서리..요정도
마직막 저녁먹고 항구에서 쥬디와 헤어지는데 우리가족들 섭섭하고 아쉬워하며 헤어지고 다시 배타고 차타고 공항까지 왔는데 비행기 시간까지 편히쉬다가라고 라운지도 잡아주심..
가이드맨 첨 이용해봤는데 우리가족 모두 만족해하는걸 보니 다음에도 이용할게요♥
쥬디~~3박5일동안 말안듣고 말많은 우리 데리고 다니느라 고생해쓰요 건강하고 살좀찌세요~~^^에밀한테도 안부 전해주고요^^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