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5089(2023.05.10)
4/30 ~ 5/6 동안의 5박7일 세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일정은 투어하는 날 다음은 호캉스를 즐기며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3일차] 호핑투어 → 마사지(KING SPA) → 모닝글로리 → 숙소 복귀(with 조선통닭)
자유일정 이전의 일정을 즐기고 3일차부터 ARON 가이드님 동행시작!
이 날은 10년째 세부에 거주중이신 ARON가이드님도 처음보는 날씨로.... 비와...바람이... 더해진 날씨 였지만
ARON 가이드님의 노력과 이런 날씨 따위에... 굴하지 않는 저희 가족은
신경쓰지않고 스쿠버다이빙 + 스노쿨링 + 바다낚시 + 제트스키체험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하하핳
( 그 중 물놀이 중 먹는 라면은... 지금도 잊지못하고 있습니다... )
물놀이가 끝나고 KING SPA 마사지샾에 들러 물놀이의 피곤을 없애버렸습니다
( 그 전날도 이 곳에서 마사지를 받았었는데 가족 모두가 만족했습니다!강추!! )
이후 '모닝글로리' 식당에 들러 폭식 후
ARON가이드님의 세부 한국 식당 원픽인 "조선통닭" 에서 치킨과 맥주와 함께 숙소에서 마무리!!!!!!!
( 모닝글로리 식당은 그냥 맛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모닝글로리에서 만든 모닝글로리(ㅋㅋㅋㅋ)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
( ARON가이드님이 추천해준 조선통닭 또한 맛있어서 다른날에도 숙소에서 배달시켜먹었습니다...ㅋㅋㅋㅋㅋ 통닭집이지만 다른 음식도 맛있어요!!!!!!)



5일차] 병원..? → 오이스터 → 세부시티 쇼핑 → 시라호 가든(+근처 카페) → seafood street food → 숙소복귀
연속된 물놀이와 강력한 세부의 햇빛으로 인해.... 약해빠진 저의 피부는 화상을 입었습니다....
( 꼭 썬크림과 오일을 바르고 노셔야합니다.....이후 한국와서도 병원을 다니고 있답니다...ㅎ)
그런데 저희 가족보다도 저의 화상을 걱정해주신 ARON가이드님 덕분에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고 이후 편하게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 (ARON가이드님 짱)
이후 세부시티를 향하며 ARON가이드님의 CEBU 역사교실이 펼쳐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역사를 싫어하는 저였지만 LAPU-LAPU 장군님이 아직도 생각날 정도로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ㅋㅋㅋㅋㅋ
이렇게 세부시티에 들어서서 오이스터에 들려 점심식사를 마치고
세부시티에 위치한 쇼핑몰(이름까먹었습니다...)에서 한국에 가지고 갈 기념품들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3일차에 좋지 않은 날씨로 시작된 날씨요정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ARON가이드와 저의 내기를 했는데 날씨 요정은 저였습니다 ^^
덕분에 스타벅스에서 음료도 얻어먹었답니다 하하
이 후 시라호 가든에 가서 여러 인생샷을 찍은 후 근처 뷰 맛집 카페를 갔는데
이제껏 가족사진 중 여기서 ARON가이드님이 찍어준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었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후 식당에서 밥을 먹고 숙소 복귀를 하며 일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많이 못찍어서 다담진 못했지만 성공적인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여행 중 가장 좋았던 점
1. 이제껏 해온 가이드 해외여행은 시간에 맞춰서 움직이는 힘든 일정이 이었지만....
이번 세부 여행은 저희가 먹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등등 저희에게 맞춰진 일정을 짤 수 있게 도와준 가이드맨 여행사 짱짱
2. 저희와 동행한 ARON 가이드님이 성공적인 세부여행을 할 수 있게 해준 일등공신이었습니다...
투어일정 중 뿐만아니라 이후에도 계속적인 연락을 주시며 도와주시고 숙소 복귀+ 한국 도착할때까지 끝까지 신경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