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1539(2023.05.09)
5월 6일~8일 3일 꽈악 채운 다낭여행 후기입니당
혼자서야 여기저기 자유여행으로 많이 다녀봤지만 부모님과 함께, 또 베트남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단체로 우루루 하는 패키지는 싫었기에 가이드맨으로 결정했고, 결론은 정말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
저희 일정에는 한국인가이드가 없어 현지인가이드 ✧ 딘 ✧ 가이드님으로 배정 받았는데 저보다 말씀을 잘하셔요.
출국할 때부터 계속 연락해주시더니, 한국 도착 후에도 잘 도착했는지 확인해주시는 1004..
현지상황에 맞춰 일정 변경해주는 센스 + 가는 곳마다 역사를 설명해주시어 이해하기 쉬웠으며 + 어떠한 이슈도 빠르게 해결 ㅜ 진짜 최고..
호텔 체크인, 체크아웃 전부 책임져주시고 (ෆ )
온천에 두고 온 모자도 찾아주시고 (ෆ )
특히 반미프엉을 웨이팅없이 바로 먹는 기적 (ෆ )
저희가 더운 날씨에 정신 못차리고 이런저런 실수가 많았는데 한결같이 웃는얼굴로 전부 빠르게 해결해주셨답니다... 그래서 한국이름이 김한결인가봐요.
사실 저희 부모님이 불평불만이 많은 스타일이라 걱정했는데 이렇게 우리 가족끼리만 원하는대로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다며, 딘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다낭에만 있냐고 다른 나라도 같이 갔음 좋겠다고 ㅋㅋㅋ 업체 잘 골랐다고 칭찬 한바가지 들었네요.
저희가족 첫 해외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주셔서 가이드맨 너무 감사해요, 다음 여행 때도 이용할게요!
물론 딘 가이드님과 함께했기에 더 좋았어요 ୧⃛(๑⃙⃘◡̈๑⃙⃘)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