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1576(2023.05.11)
* 5/6~5/10 3박5일
코로나가 풀리고
오랜만에 친정식구+신랑이랑 함께
여행가려고 여행사만 알아보고있던 찰나에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죠~~
익숙하지않은 회사이름에 반신반의했지만
후기만을믿고 진행해보기로했습니다~
출발하루전
탄가이드님으로 정해지고
후기를 찾아봤었는데
다른분들에비해 많지않더라구요
그치만 뭐 가기로한거고 설레임반 두려움반으로
가족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이었으면 좋겠다했는데!!!!!!!
저희보다 부모님이 더더 대만족하셨어요ㅋㅋㅋ
투어도 투어지만
다낭 도착했을때 제일 먼저 반겨주셨던
신랑과 동갑이라 더더욱이 반가웠던
우리의 '탄가이드님'!!!!!!!!!
칭찬을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할까여
진짜 날씨가 엄청엄청엄청 더웠는데
귀한 시원한물도 준비해주시고,
모든걸 막힘없이 줄줄 설명해주는데!!
한국인인 저도 잘 모르는
한국에대한 역사 설명까지
그리고 저희 가족이 사진찍는거 엄청 싫어해서
3박5일동안 사진이 몇장이나있을까싶었는데
'탄가이드님' 덕분에 사진이 엄청나요~!!!
포토스팟도 잘 알고계시고,
계속 사진찍으라고 해주셔서 계속찍게되고
사진까지 잘 찍어서 찍은사진보고 계속 우와우와우와ㅋ
'탄가이드님' 덕분에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여행
또 가고싶어지는 다낭
추천해주고싶은 가이드맨이예요
엄마가 다음번 기회가있다면
탄가이드님과 또 함께하고싶다고 할 정도로!
(기사님도 너무 좋으셨어요!!!)
감사합니다 탄가이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