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8499(2023.05.17)



비행기에서 숙면중인 여자친구님을 찍어보았다

도착 후 숙소 뷰..
오는 길에는 멀미가 나 사진을 찍지 못했다....
물이 없어서 멀미약을 먹지 못함
공항 픽업 오실 때 물 한병만 갖다주시면 좋겠습니다...
도착한 칼리보 공항은 어마어마하게 작은 사이즈에 화장실도 없고
자판기 한대도 없으니 참고
공항 밖으로 나가니 안내대로 기사님이 대기중
선착장 가는 중간 가이드 에이 탑승 후 선착장 도착
이 후 에이가 다 알아서 해줌
공항에서 선착장 까지는 한시간 반 정도 소요
배타고 보라카이 섬 까지 15분 정도 소요
내려서 툭툭이 타고 10분정도 오니 헤난 팜비치 리조트 도착!
가이드님은 유나 가이드님. 호텔에서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환전소 편의점 약국 등등 안내해주셨다
다음날 아침 먹고 물놀이 하다 점심에 유나님 만나서 바로 식사고고



여기 엄청 맛집.. 무슨그릴이었더라.. 기억이 안나는데 엄청 맛있다!
오징어가 최고!
나중에 한번 더 갔는데 족발이랑 불랄로(갈비탕)도 엄청 맛있다.
불랄로는 한국 갈비탕에 양배추를 넣은 맛(엄청 양 많음)

페러세일링 가는길에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진 엄청 많이 찍어주신다
다운로드 받는데 두시간 걸림!

패러세일링 이거 제일 재밌었다
끝나고 와서 즉흥적으로 추가한 노란 보트

이거 타다 죽을뻔..
강한자만 시도해 보시길..
그리고 호텔에 들어가서 씻고왔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또 나가서 선셋세일링


돗단배 처음 타보는데 진짜 엄청엄청엄청 빠르다 엄청
날씨도 시원해서 좋았다
선셋도 봤는데 여기는 해가 5분만에 다 져버려서 너무 신기했다

저녁으로 먹은 bbq도 먹을만 했지만..
데려가주신 곳 중엔 꼴찌!
그리고 마사지를 받고 끝난듯..
마사지가 먼저였을지도..
암튼 담날
점심에 쌀국수 먹었는데 인생 쌀국수였다(양 적음)

크리스탈 코브 섬에 가서 사진찍고
에이가 엄청 이쁘게 준비해준 과일도 먹고..

여기 사진 포인트가 많았는데 너무 뜨거운 날이어서 좀 힘들었다
조금 서둘러 나와서 물고기 보러 고고



이날은 석양이 이뻤던 날..
저녁은 치킨 그려져 있는 해산물 식당에 갔다.
기본 세트로 주문해주시는데 세트에 있는 아이들은 작고 양이 적다
추가로 주문하면 양도 많고 새우도 세배정도 큰 애들로 주지만..
작은애들이 더 맛있었다
새우 커지면 맛 없는듯.
추가주문 할거면 작은애들로 하시길!

그 다음날 석양도 이뻤다.
그렇게 자유여행 하다보니 여행 끝
마지막 날 왔던 날과 마찬가지로 유나님 또 마중나와주시고
에이가 데려다주고.. 아주 편한 여행 하다 왔음
감사합니다!
보라카이는 재방문 의사 있고 유나님께 가이드 다시 부탁드릴거다.
아! 위에 그릴집 이름은 게리스 그릴.
팁)
1. 게리스 그릴 두번가세요!
2. 아이스 플레이크 다섯번 가세요!
3. 크랩은 싱가폴, 망고는 대만이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