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8502(2023.05.17)
여행가기 2주전에 급하게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블로그 통해서 알게된 가이드맨!!
바로 일정 여쭤보고 진행했어요 후회없을만큼
너무 잘 지내다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희는 3박5일 4월27-5월1일 일정이였답니다
27일 아침비행기를타고 3시쯤 보라카이에 도착!
가자마자 호텔체크인하면서 루이가이드님만나서
일정설명듣고 첫날은 자유여행인데
마사지추천과 저녁추천해주셔서 마사지 받고!
저녁으로 티본스테이크 먹었어요

이때부터 맥주를 달고 지냈네요,,
첫째날 조식먹고 가이드님만나서 점심먹으러!

입도 즐겁지만 눈도 즐거운 식사였어요!
루이가이드님이 창가쪽으로 예약해주신 덕분에
뷰 좋은자리에 앉을수있었어요 ????
밥먹었으니 스킨스쿠버하러 갑니다!
한국인강사님이라 초보자분들도 쉽게 알아듣고
따라할수있어서 좋은거같아요

니모만나서 인사도했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다하고 호텔들어가서 저녁먹을준비하고 나왔어요
저녁먹기전에! 세일링보트먼저 타기로해서
기다리는동안찍은 사진이에요 넘 예뿌죠,,

저녁먹으러 아기돼지백립이랑 양파튀김!
여기도 역시 웨이팅이,, 하지만 루이가이드님이있어서
문제없습니다!! 더운데 기다리지않고 바로 자리 앉아서
식사가능 최고최고!! ????????


백립도 부드러웠지만 양파튀김도 바삭하니 맛있었어요!
둘째날 아침도 조식이 달라졌을생각하고 맛만보고
저희 호텔은 헤난파크였는데 위치도 괜찮았던거같아요
가이드님 만나서 점심먹으러!

쌀국수!!! 여기 진짜 맛집입니다ㅠ 고추팍팍넣구
얼큰하고 뜨겁고.. 최거 또 먹고싶네요
또먹었으니 움직이러 가야죠 ㅋㅋㅋ
스노쿨링하러갔어요

전날에 해봤지만! 보영가이드님을 의지한채 물고기
구경하고 나왔답니다!! 식빵주니까 엄청 오더라구요

올라오니까 루이가이드님이 준비해주신!
망고와 망고스틴 저땐 배불러서 잘 못먹었는데
진짜 달고 부드럽고
저희는 일정에없었던 패러세일링도 추가했어요
전날에 루이가이드님한테 말했더니
시간 조율해줘서 탈수있었답니당!!

저녁 상다리 부러지는줄 ㅠ ㅋㅋㅋ
가이드님 이렇게 많이 시켜주셔도되는거에오?..
ㅋㅋㅋㅋ양은많았지만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즐거운 저녁이였습니다

셋째날 체크아웃하고 호텔에 캐리어맡기구 나왔어요!
랜드투어하러! 툭툭이타고 어딘지모르겠는데
뷰가 예쁘면 내려서 사진찍고! 타고!

이런뷰를 배경으로 가이드님이 캐치를 잘하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신답니다!!

푸카쉘비치도들려서 저의 직장동료선배와 함께 찰칵!
아쉽지만 마지막저녁식사! 마지막까지 다~ 너무 맛있고 입맛에 찰떡이였어요!!

떠나기전까지도 넘 예쁘네요,,????

허겁지겁알아봤지만 급하게했던거치곤
가이드맨을 알게되서 너무 완벽한 여행이였던거같아요
다음에 저아닌 지인들이 가게된다해도 꼭 추천할거에요! 3박5일동안 루이가이드님 보영가이드님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신없이쓴거같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