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1267 (2019.07.27)
처음 가보는 필리핀여행이자 보홀여행~
지인에게 추천받아 간 보홀인데 패키지여행은 한번도 한적없구,사람들이랑 같이 다니는건 더더욱 싫어서 검색하다가 발견한 가이드맨! 제 생일 기념 여행 사랑하는 남자친구랑 갔던 여행이에요 ~ 가이드분과 함께하는 여행은 처음이라 솔직히 첨엔 반신반의 했답니당~ 세부 공항에 도착하여 ,니아 가이드님 스케줄로인해 (미리 통보받음) 세부 벨라 가이드님과 만나 식사를 하고~ 많은 이야기도 듣고 항구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주짧은 시간이었지만 벨라가이드님도 너무너무 유쾌하시고 친절하셨답니다^^ 이것저것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셔서 지루하지않았어요 ㅋㅋㅋ저는 원래 이야기듣고 이야기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이여서요!그렇게 항구로 이동해서 대기하고 2시간 이동하여 보홀에 도착해서 니아 가이드님을 만났어요 첫날엔 저녁에 보홀 도착이여서 마사지받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고 리조트 휴식 하고 다음날부터 스케줄이 시작됬어용~~~ 마사지도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ㅋㅋ전 마사지 한국에서도 엄청 자주받는편인데 정말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당 즐거웠던일이 너무너무 많아 글로적기엔 무리지만..역시 보홀에서 가장 즐거웠던건 호핑투어였겟죠! 저는 사실..수영을 하질 못했어요 ㅠㅠ어릴때 물에빠져죽을뻔했던적이있어서물에뜨는건 상상조차못하던일이었어요..ㅋㅋㅋ그랫던제가 보홀에서 수영을 배우고!!심지어 스킨스쿠버까지했답니다..이게 다 사랑하는 남자친구도 그렇지만 니아 가이드님이 용기를 주셨어요 ㅠㅠ..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물공포증 완벽탈출!!!!그리고 둘째날에 루 가이드님이 직접 찾아뵈어 인사도 해주시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했답니다^^잠시였지만 반갑고 친절하셨던 루 가이드님~~~ 그리고 제가 생일여행이였는데 생일날은 자유일정이었답니다 그래서 니아가이드님은 휴무이셨을텐데 생일이라는말에 맛있는케이크도 사서 촛불도 불게해주시고 ㅠㅠ넘넘행복한생일이었어요..그리고 다같이 맥주한잔하는데 새로운 친구가 생긴기분이라 너무너무행복했습니다 처음 만났을땐 어색한감이 없지않아있었지만..정말 너무 재치있으시고 솔직하신 니아 가이드님 덕분에 꿈만같은 여행을 끝내고..한국에 돌아와서 한참을 꿈에서 깨어나질못했어요..원래 여행을 좋아하는 저인데..보홀은 11월에 직항이 생긴다고하니 꼭 다시 돌아가고싶은곳입니다 꼭 다시 니아 가이드님 보고싶어요 ^^ 루가이드님,니아가이드님,벨라가이드님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꼭 다시 만나뵈요 ^^~ 제가 누군지 알길 바랄게요 헤헤 ㅎㅎ♥ 한국와서 지인들한테 보홀 자랑을 엄청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