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1879(2023.05.19)
5월 16일~19일까지 3박 5일간 차우 가이드님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시간들 보내고 한국으로 가기 위해 공항에 대기중 후기 남겨요^^
2월 말 다낭에 한번 가보고자 하여 여러 여행 후기 검색중 가이드맨을 보고, '오? 단독 패키지라? 이런곳도 있네' 너무 새로웠어요. 평소 여행사 패키지는 선호하지 않았기에 처음에 넘 낯설었으나, 폭풍 검색에 들어갔고, 자유여행은 준비하기 좀 귀찮고 일반 패키지보다는 우리 가족만 편하게 움직이고 싶어 결국 가이드맨 선택해 상담후 예약했습니다. 예약하며 사춘기 아들 둘(중딩 초딩) 데리고 다니기 걱정스러워 유쾌한 가이드분으로 특별히 부탁드렸고 다낭 도착 첫날 "차우"가이드님 만나게 되었습니다. 늦은 밤 공항까지 마중나와주시고 호텔 체크인까지 해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특히나 공항 도착하자마자 샌들이 끊어져서 내일 신을 먼저 사야할거 같다 말씀 드렸는데 뒷날 아침 사이즈까지 꼭 맞는 이쁜 뮬슬리퍼를 사오셔서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그리고 한시장에서 직접 사주신 망고~~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3일간의 공식 일정중 지루할 틈 없이 다낭에 대한 여러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셨고 차우가이드님의 한국아재개그로 유쾌하고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낼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맨 일정도 유명한 곳 다 돌면서도 피곤하지 않았고 중간 중간 저희 가족 상황에 따라 일정 조율이 가능해서 좋았고다니는 식당 마다 너무 너무 맛있어서 아들둘과 신랑까지 매 끼니마다 기대하고 있다가 만족스러운 시간 보낼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한시장 한번더 들리고 싶다고 아침에 말씀 드리니 미팅시간보다 더 일찍 오셔서 같이 들려주시고... 사진도 너무 너무 이쁘게 많이 찍어주시고, 이 또한 가이드맨 아니면 있을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해요.
신랑도 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고 칭찬해주네요
고민하고 계신분들 가이드맨 적극추천해요~~
예약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믿고 맡기셔도 될꺼예요^^
"차우 가이드님~ 여행기간 동안 너무 고생많았어요~~ 잘생긴 기사님도 감사요^^ 너무 덥긴 했지만 비 안오게 기도도 해주시고 넘 감동 만땅이었어요~ 잊을수 없는 여행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고 잊지 않을께요 한국오면 꼭 연락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