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5861(2023.05.25)
안녕하세요~!
친구와 단둘이 10주년 우정기념 해외여행으로 어디를 갈까하다가
세부를 가기로 결정은 했지만
어디를 가야하고 어떤 코스를 가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가이드맨'을 알게 됐고 비행기만 제가 픽스하고
숙소 및 일정은 추천해주셔서 편하게 예약할 수 있었어요!
공항 도착 시간에 맞춰서 한국인 가이드 분이신 clark 김태훈 가이드님께서 나와주셨고
이 가이드 분이랑은 일정내내 함께하지만 운전해주시는 외국인 기사님은 매일 다르셨답니다!

가자마자 먹은 음식이에요!
패키지라고 하면 음식도 맛없고 싼 위주로 시켜준다는 그런 선입견이 있었는데
그걸 완전히 깨준 첫 식사였어요!
식사는 패키지에 포함이라 음료만 따로 주문하면 된답니당

밥먹고 야얄라몰에 가서 환전을 도와주셨고
이렇게 맛있는 망고쉐이크도 사주셨어요ㅎㅎ





바로 시라오가든으로 가서 첫 일정을 진행했는데요!
매우 덥고 습한 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가이드님께서 사진을 정말 잘찍어주시고
여러 포토스팟이랑 포즈도 추천해주셔서
여기서 300장 넘게 건진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시내 야경을 보며 아이스크림도 한입 하고~~

제가 망고스틴~ 망고스틴~ 노래를 불렀더니 가이드님께서 아시는 과일가게에서
망고랑 망고스틴을 비교적 저렴하게 살 수 있었어요><

뷰 좋은 곳에서 매끼 저녁을 먹어서 넘넘 행복했구요!



오슬롭 일정은 새벽부터 출발하는 일정이지만
피곤한 기색도 없으시고 일출 시간 맞춰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ㅎㅎ

투말록 폭포에서도 사진 왕창 찍구요!!


정어리때&거북이와 함께 스노쿨링도 해주고~~

이건 저희가 추가금 내고 했던 패러세일링인데 진짜 강추에요!!



저희만 있는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스노쿨링&바다낚시까지
넘 행복했답니다ㅎㅎ

물놀이 하고나서 배가 엄청 고팠는데 음식도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꿀떡꿀떡 잘넘어가더라구요ㅎㅎ


어디서든 가이드님께서 사진을 짱짱많이 찍어주셔서 많은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수 있었어요ㅎㅎ

공항 가기전에 저희가 비행기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그 시간에도 알차게 쓸 수 있게
루프탑 바도 데려가 주셨구요!

마지막 한국에 가기전 기념사진 찰칵 찍었답니다~~!!
날씨도 덥고 힘드셨을텐데 하나도 기색 없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저희를 많이 배려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ㅎㅎ
주변에 clark 가이드님 좋다고 추천추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