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4256(2023.05.24)
년초부터 준비하고 다녀온 나트랑 여행후기 올려봅니다.
코로나가 시작되기전 가이드맨과 다녀온 코타여행이 매우만족이었기에 이번 친구들과의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새벽 마지막 비행기로 도착을 하고 제시가이드님을 뵈었을때는 생각보다 어린듯한 모습에 잠깐 음...했네요. ㅎㅎㅎ
하지만 호텔로 이동중에 다음날 부터 시작되는 여행일정과 나트랑에 대한 소개등 안내하시는 모습에서 음.....하는 소리가 저절로 와우하게 되더군요. ㅎ
다음날 호핑투어에서 오롯이 우리일행만을 위한 안전요원이 세분이나 오시고
점심을 감탄이 나오는 뷰와 베트남 현지 음식으로 차려진 맛집에서 하면서 나머지 일정을 기대하게 되었네요.
달랏에서의 투어는 그 많은 다른 여행객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계획을 세워 투어뿐만 아니라 식사 또한 현지 맛집으로만 안내를 해주셔서 조용한 우리들만의 식사가 되었습니다.
어제 받은 맛사지가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을 올렸는데 오늘의 맛사지는 그 손가락을 부끄럽게 합니다.
마지막날 저녁식사후 씨클로를 이용한 시내투어는 정신없는 무질서속에 오가는 현지 오토바이들과의 일원이 된듯한 스릴이 넘치는 경험이었습니다.
달랏을 오가는 차안에서 저희일행이 엉뚱한 질문을 해도 친절한 미소로 재미있게 답을 주신 우리 제시 가이드님 !!
덕분에 3시간이라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항상 어디든 우리주변에는 제시 가이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우리에게는 제시가 아닌 제니(블랙핑크) ㅋㅋㅋ
나트랑에서 여행이 오랫동안 우리들의 대화속에 남을 듯합니다.
받은 고마움을 글로는 다 하기엔 부족하지만 진심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