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4530(2023.05.30)

2019년 4월
2018년 8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신 엄마의 한번밖에 못써본 여권을 함께 들고 동생들과 조카들과 함께 나트랑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저는 팔을 다쳐 깁스를 한 상황이라 가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나트랑의 아름다움을 꼭 느껴보고 싶어서 강행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다에는 한번도 못들어가보고 ㅎ
구경만 하다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