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6751(2023.06.08)
5월 말에 다녀오고 이제 글 올립니다.
3박5일 일정으로 세부 여행한
렌즈(?) 가족입니다
첫날 자유로 마리바고 리조트에서
휴식겸 물놀이를 즐겼고
이튿날 호핑투어 였으나 기상이 좋지못해
3일째 할 예정이었던 시티투어를
먼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쓰는 드림렌즈가 있는데
렌즈 빼는 도구를 집에서 챙겨오지 못하여
난감한 상황이 발생했었으나
잭가이드님의 기지로 무사히 그날 일정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야라몰 안경점 점원분들께도 감사인사 다시한번 드립니다
3일째날 대망의 하루미뤘던 호핑투어
필리핀 여행을 온 목적이기도한 이번투어를
무슨일이있어도 하겠다는 열망에
거센파도를 헤치며 바다로 나가
기필고 하게되었습니다
기상이 좋지못하여 호핑투어가 취소되어
못하신분들도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
저희는 그래도 하게되었으니
운이 그나마 좋았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많이는 못하였지만
짧게 체험도하고 좋았습니다
태풍때문에 한걱정하고 왔었지만 기분좋게 놀고
왔네요 현지 음식도 최대한 저희에 맞게 셋팅해주시고 역사이야기하며 세세히 알려주신 Tip 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아이들이 삼촌~삼촌~하고 많이 불러대서
몹시 피곤하셨을텐데도
짜증섞인 얼굴 표정한번 본적 없었네요
추후 인연이 된다면 또뵙길 바라봅니다
감사했습니다 이장우? 가이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