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9125(2023.06.12)







모래가 고와서 좋았던 보라카이
저희 가족끼리 있었다면 아무래도 유나 가이드님과 함께 다닌 것 보다는 더 수고로웠을 것 같아요
중간에 사촌동생이 열이 났었는데 잘 챙겨주신것도 감사했고
보라카이에 대해 중간 중간 설명도 해주시고 사진도 올린것보다 훨씬 많이 찍어주셨어요
유나가이드님과 함께라 덕분에 재미있고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이 들었는지 헤어질 때 아쉬웠어요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은 보라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