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9230(2023.06.15)
이런 거 처음 써봐서 맞게 쓰는 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행복했던 여행후기를 적어볼게요!☺️

제가 이런 글을 처음 써봐서 두서 없는 글이 될 것 같아 느낀 점을 간단히 말하면 너무 느낀 것도 많고 본 것도 많고 알게 된 게 많아서 너무 좋았던 여행이었어요





밥도 하나도 빠짐 없이 모두모두 맛있었고! 처음 먹는 과일도 맛있는 과일로 경험 할 수 있어 좋았고 과일 짱 좋아하는 저에게 질 좋은 과일 먹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과일 싼 곳을 알려주셔서 많이 먹을 수 있었어요!! 최고 )


집에 가져 갈 맛있고 색다른 간식도 추천 해주셔서 과소비 하지 않고 딱 잘 사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자신 일 처럼 대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기념품 살 때도 싸다 비싸다 알려주시고 깍아주시기도 하고


정말 너무너무 즐거웠던 스쿠버다이빙과 그 외 다양한 수상체험들!! 스쿠버다이빙 설명 들을 때 너무 무서웠는데 가오가 있어서 말 안 했지만 수영장 들어가서 연습할 때부터 날아다녔어요 진짜 정말 너무 재미있었던 스쿠버 다이빙 거북이도 보고! 니모와 도리도 보고 행운이 찾아와 주어서 기뻤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덕분이었어요 스쿠버다이빙 후 다음 날 스노클링 할 때 잔뜩 기대했는데 바다뱀 출몰로 인해 무서워서 태어날 때 이후로는 본 적 없던 눈물을 약간 아주 조금 보였는데 캐시이모가 과일 주셔서 진정했어요 최고


며칠 후에 제 생일인데 직접 케이크 사서 축하해주셔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감격이었어요 그래서 순간 표정이 굳었었는데 어떻게 느끼셨을지 정말 행복했어요! 얼른 숙소가서 케이크 사진 찍고 싶었는데 숙소 가는 길에 투명인간이 너무 탐나서 조금 먹었나봐요???? 그래도 제 눈에 잘 담았어요 맛도 촉촉한 초코케이크 맛???????? 초코맛 안 좋아하는데 초코 어쩔티비 할 정도로 맛있어서 나무 부분 제가 다 먹었어요???? 냠냠 "생에 최고의 생일" 태어난 것을 이렇게 축하 받을 수 있음에 또 한번 감사했어요. feat. 바지 너무 탐났어요 내가 좋아하는 너무 예쁜 핑크????

마지막 날 밤 너무 아쉬웠는데 캐시이모가 아쉬우면 재미있었던 거래요!!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보면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 주시고 언어도 다양하게 구사하시고 육아도 하시고 무엇보다 타지에 나와서 하고 싶은 일 하시는 캐시이모가 너무 멋있었고 부러웠어요 저도 꼭 저의 꿈을 이뤄 하고싶은 거 하며 사는 어른이 되고 싶다고 느낀 여행 시험기간에 놀러와서 조금 마음이 불편했는데 한국 와서 이렇게 글 적으며 추억 정리하니 더 파이팅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어요 에밀도 조용히 잘 챙겨 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에 같이 사진도 찍고 하이파이브도 하고 히히 (캐시이모랑 못 찍어서 아쉬워요ㅠㅅㅠ) 정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종합비타민 같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봐요

D mall 찹스틱 최고 너무 맛있어요 두번 세번 아니 백번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