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2744(2023.06.15)
퇴사 후, 힐링이 필요해 여행을 계획하던 중 동생의 제안으로 해외여행으로 결정 :)
어딜갈까 엄청나게 고민하다 결정하게 된 베트남 다낭 ????????
둘다 해외여행을 많이 가보지 않았고, 동남아 여행은 자유여행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 패키지 여행을 알아보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해 보니, 일반적으로 알던 패키지 여행과는 달라 고민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6/11일 밤뱅기로 출발하여 다낭 공항에 12시가 넘어서 도착하였고 설렘+긴장 된 마음으로 수속을 마치고 나갔을때 환한 미소로 반겨주셨던 옌 가이드님 살짝 긴장했던 마음이 풀어지더라구요 ㅎ
한국말을 너무 잘하셔서 여행기간 동안 불편함 절대 없었구요!
일정 이동하면서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설명들도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사진도 더 이쁘게 나오는 곳으로 안내해 주시고,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들도 아주 멋지게 찍어주셨어용
그리고 3일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도 너무 감사드려요!
두 분 덕분에 더욱 재밌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3일동안 정말 감사했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이번 여행 아주 만족스러웠고, 다음번에 해외로 가족여행을 가게되면 또 가이드맨 찾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