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9년차 부부입니다.
아이들 셋을 양육하다보니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해외여행은 상상도 못해봤는데
어느새 아이들이 많이 자라
엄마보다 핸드폰을 더 많이 찾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이때다 싶어 아이들은 부모님께 잠깐 부탁드리고
남편과 함께 단둘이 떠납니다.
오늘 세부로요♡
세부가 처음이라 많은 걱정들로 인해
처음엔 대형여행사의 패키지를 알아봤는데
저렴하면 쇼핑3번에 대부분 옵션이였고
노쇼핑 노옵션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에어텔을 예약하고 나니
그다음이 막막하더라구요ㅠ
정보의 바다에서 헤메이다
가이드맨을 알게 되면서부터
여행계획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어요:)
3박4일 세부팩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졌지만
숙소를 샹그릴라로 예약해서
하루는 호캉스를 즐기고 싶었어요.
그래서
첫날은 자유일정으로
둘째날은 호핑팩 그대로
셋째날은 유적지를 제외한
포토스팟을 중심으로 시티팩을 계획했어요
가이드맨은 우리끼리 단독투어를
원하는 대로 자유롭고 안전하게 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매력적인거 같아요.
오늘 아침까진 실감이 안났었는데
여행전기를 쓰는 지금 너무너무 설레이네요♡
카이든가이드님 얼른 뵙고싶어요~
곧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