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7771(2023.06.27)



배 위에서 낚시는 남자 멤버들은 모두 허탕!!! 여자 멤버들은 한마리, 두마리 잡았어요! 반성합니다...ㅎㅎ

그리고 점심 식사를 위해 올랑고 섬으로 이동해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저 안쪽으로 가면 Jack이 이야기해준 것처럼 몰디브같은 맑은 물이 펼쳐집니다.
인생샷도 찍었는데 아직 Jack이 소장중이에요!! ㅎㅎ
사진은 한국 도착하면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Jack ㅎㅎ
섬에서 나오려니 날씨가 조금 흐려지더라구요. 해를 가려줘서 오히려 좋아!!!!!!!
2차 스노쿨링은 다만 파도가 심해서 개인 촬영은 못했어요 ㅠㅠ
스노쿨링까지 모두 마치고 마사지 샵으로 이동해서 진짜 시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언한 마사지를 받고
마지막으로 저녁을 먹으러 이동!!
Jack 가이드가 정말 좋았던 점은 이동하면서도 세부 음식 및 역사, 궁금한 점, 이런 것도 경험해보면 좋고, 다음 여행에서 참고할 점 등을 잘 설명해주어서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어요!!
저녁도 너무 맛있는 현지식으로 준비해주셨더라구요. (고르기 전에 현지식으로 할지, 한식으로 할지도 확인해주십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까 입이 계속 실실 웃고 있더라구요.
맛있게 먹고 포토타임도 즐기고!
돌아가는 길에 너무 열심히 놀다보니 까먹었던 망고 쉐이크나 망고 스틴도 물어보고 일정이 비는 시간에 채워주셨어요 ㅠㅠ
망고 스틴도 맛있는거 고르는 법도 알려주시고, 망고 쉐이크 주문할 때 망고 본연의 맛을 느끼도록 이것저것 맛을 해치는 요소들을 빼달라고 주문해주시는 센스까지 감동이었습니다.

진짜 망고 쉐이크는 지금도 또 먹고싶을만큼 맛있었어요 ㄷㄷㄷ
그렇게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Jack과 공항에서 작별하고 한국으로 귀국했네요 ㅠㅠ
너무 즐겁고 알찼던 세부여행..
가이드맨 덕분에 사고 없이 재밌고 알차게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또 만나요 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