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5883(2023.06.26)
코로나 전에 다낭을 마지막으로 베트남의 여행기억이 좋아서 다시 나트랑을 선택!!
초등학생 자녀들과 함께해야했기에 가이드맨에 있는
주요 일정중 필요한 부분만 다시 재배치해서 계획했습니다
숙소와 비행기표는 직접 예약하고 투어만 진행했는데
가이드맨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밤 12시 비행기도착이라 첫날은 바로숙소이동,
우리들의 가이드 제시와 반갑게 인사를 했고 깜란공항과
나트랑시내는 40분정도로 비교적 가까운 느낌이었네요
베트남모자와 과일바구니 선물은 최고였습니다.

저바구니가 2인 1바구니 저희는 8명 총4바구니를 받아서
정말 망고 쌓아놓고 원없이 먹었어요. 심지어 맛도최고!
드디어 투어 1일차,
-오전 호텔수영(아침 일찍시작하지 않아도되서 제일좋은)
-점심식사 후 cccp카페
-포나가르사원, 롱선사, 담시장, 대성당,
시티투어를 먼저 하기로했고 더운날씨라 꼼꼼히 다니지
못했지만 제시 가이드가 사진도 잘 찍어주고 만족했습니다

숙소 메이플호텔, 해변근처 호텔이 주변 상권이 좋아서 편해요!!


동양의 나폴리 나트랑의 해변. 눈호강 입니다.

전날 늦은 도착이라 다음날 투어시작을 늦게 잡았기 때문에
조식먹고 오전 수영도 즐겼습니다.

점심먹으러 도착한곳 벱미인, 들어가는 입구부터
베트남스러운 포토존이 가득,

귀여운 사진도 남겨주시고


도착하면 바로 먹을 수 있게 전부 차려져 있어요(이부분 진짜최고)
찐 베트남식 요리로 월남쌈은 직접 만들어주십니다.

미리 차려져 있다고해서 음식이 식어있거나 하지 않아요
따끈따끈하고 거기다 맛집인정, 어린이들도 잘먹어요.

유명하다는 cccp카페 들려보았습니다.

한국사람 정말 많았구요, 베트남 아메리카노는 전반적으로
쓴맛이 조금 있습니다. 코코넛커피는 그 쓴맛과 코코넛 단맛이
잘 어울려서 정말 엄지척 이예요!
음료가격도 전부 혜자ㅠㅠ 이맛에 베트남 옵니다!!

진짜 찐 망고 백프로 망고스무디.
여기에 달달한 시럽 한펌핑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양도 맛도 훌륭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초코스무디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 포나가르 사원으로 이동합니다.
포나가르사원이 언제만들어졌고 힌두교 사원이고
여자신이며 베트남사람들에게 어떤의미인지 설명듣고
보니 더욱 잘 보였던것 같아요
나트랑시내는 그렇게 크지않아서 이동시간이 짧고
전부 금방 금방 갈 수 있습니다.

저희팀은 이렇게 두가족,
제시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가족사진입니당.
포토스팟을 잘 알고 계셔서 사람 없을때 잘 찍었어요, 만족만족

제가 카메라를 들고가서 또 그걸로도 같이 찍어주셨습니다.

덥지만 날씨가 좋아 사원 사진도 그림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사진 명당을 발견.
여기서 200장은 찍은거 같아요 ㅎㅎ
어디 돌위에 올라가서 찍었는데 어떻게 찍든 걍 인생샷입니다.
내부 사진전시된곳 나오셔서 오른쪽 으로 보시면 있어요

같이 간 일행 부부는 신혼여행 사진같죠?
남들 다 찍는곳 말고 여기가 명당입니다.ㅎㅎ
다음은 불교사원 롱선사로 이동했어요,
아이들은 더워서 250개의 계단오르기 힘들어할까봐
차에 대기하고 어른들만 다녀왔습니다.

제시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단체사진.

누워있는 불상 발 만져보며 소소하게 소원빌기

250계단을 다 오르면 멀리서 보이던 불상이 보입니다.
250계단은 많게 느껴지지만 금방 오를수 있었어요
또 나름 윗동네라 시내가 다 보입니다.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을보며
우리 180같다고 좋아한 사진ㅋㅋ
다음으로 담시장 이동했는데 담시장 사진이 없어요ㅠㅠ
건어물류와 의류가 주로 있고
유명한 베트남 땅콩 슈슈땅콩이 여기가 제일 저렴하다고해서 여기서 왕창 구매 했습니다.
정말 야시장보다도 저렴했어요!

나트랑 대성당은 아이들이 힘들어해서
밖에서 기념사진만 찍었습니다.
덥지만 잘 따라와준 어린이들,

베트남 현지식 쌀국수 저녁이라고 해서 쌀국수만
있는줄 알았더니 이렇게나 푸짐하게 차려져 있었답니다.

오히려 쌀국수가 사이드메뉴급

반쎄오는 진짜 어디서 먹든 다 맛있어요 ㅠㅠ
1일차 관광은 마사지까지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서
호텔수영 늦게까지 즐기고 마무리 했습니다^^
해변 근처에 호텔이 정말 많은데 마트도있고 출출하면
나가서 먹을 식당도 가득하고 저녁 해변산책하고 좋아요.
2일차 투어는
숙소를 한번 옮기는 날이어서 또 느즈막히 점심때부터
시작했어요. 숙소가 시내에서 약간(10분거리) 떨어진곳이라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2일차 점심은 반미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요청했어요. 제시 가이드님이 미리 반미 주문해놓으셔서
빨리 픽업하고 카페에서 여유롭게 먹었는데 반미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인생반미!!
다만 약간 매콤해서 아이들과 드실꺼면 이부분은 확인하고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음료8잔과 조각 케이크 4개 한화로 3만5천원가량
아주 저렴했습니다.

롯데마트에서 쇼핑한가득 했어요,
저의 쇼핑 추천은 립톤아이스티 망고맛(진짜맛있어요ㅠㅠ)
녹차초코파이, 우유카스테라 넘나 맛있었습니당.

롯데마트 3층에 드래곤망고에 파는 망고아이스크림 스무디가 3처넌!!
제시 가이드님이 알려주셔서 사먹었습니다.
롯데마트는 달러는 받지않고 베트남돈과 카드가능해요.
혹시 달러를 쓰고 싶으면 1층에 환전소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번여행에서 가장 기대치가 높았던
고오급 풀빌라 베디티 빌라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나르랑에서 고급동네라고 하는 곳에 있던 베니티빌라숙소.
3개월전에 예약 미리했을땐 1박에 70만원이었어요.
두가족이 함께 했기에 가격부담이 적었고
동남아니까 숙소 사치부리는게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2박 잡았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체크인할때 300달러 보증금 있어요, 이건 체크아웃 시 돌려줍니다.

주방겸 거실이 정말 넓고 왼편에 바로 수영장이 있어요

저녁에 엄청 분위기 있습니다. 포켓볼도 가능

방이 총 개 전부 넓직넓직 하구요

욕실도 총4개

지하에는 사우나와 영화관 세탁실도 있습니다.


방한곳은 이렇게 야외욕실이라 별보며 볼일보고 샤워할수 있네요ㅎㅎ

영화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저 파란창문은 수영장 입니다.
여기서는 넷플릭스, 노래방 이용가능합니다.최고최고

수영 열심히하며 호캉스를 보낸 2일차,

저녁은 바베큐 플래터 였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바베큐들을 한데 모아나왔는데

양도 많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그리고 또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숙소로 컴백

숙소에 돌아와서 아이들도 남은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3일차,
드디어 대망의 호핑투어가 있는 날 입니다.
3일차의 일정은 호핑투어만 잡았습니다.

베니티빌라 숙소에서 조식은 먹고싶다고하는 시간을 알려주고
베트남 현지식 또는 아메리칸 조식중 선택을하면
시간 맞춰서 직접와서 조리하고 차려주십니다.
행복했습니다.ㅎㅎ

미국식은 계란프라이 영국식은 오믈렛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호핑투어 시작!
가이드맨의 최대장점은 호핑투어에서 나옵니다.
배를타러 선착장에가면 사람이 정말 많은데 기다릴 필요도
없이 바로 배를타러가고 다른 팀처럼 조인해서 모르는사람
들과 타는게 아닌 오로지 우리팀을 위한 배가 있습니다.
아이들이있어 이부분이 제일 좋았고 부모님들을 모시고
오신 분들도 초대 장점이 될것 같았습니다.

배는 오로지 우리팀만!

가족별 전담 해주시는 가이드맨 직원들.
너무멀리 떨어지게되면 다시 모아주시고 위험한지 봐주시고
아이들 챙겨주십니다. 감동감동

새로운 섬이라고 했는데 물이 진짜 깨끗하고 물고기도 많아요

방수팩 해서 꼭 사진 남기시길 바래요~
다른팀들은 호핑투어 시간이 정해져있어 시간되니 나오라고하고
이동하기 바빴어요. 가이드맨 투어는 우리의 맘대로 일정이라서
아이들도 실컷 물놀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준비할 준비물이 하나도 없다는점
역시 가이드맨 최대장점 이예요
물놀이 하고나면 음료수 과일 물 다준비해줍니다.

물놀이하고나면 미니비치에 와서 또 우리만을위한
점심식사가 준비되어 있어요.

그리고 추가로 결재하고 즐긴 파라세일링
1인당 3만원대였던거 같은데 진짜 스릴만점입니다.
미쳤어요!! 연세가 좀 있으신 어르신들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모두 꼭 하늘을 날아보세요!
호핑투어를 신나게 마치고 숙소에와서 씻고 옷 갈아입은 후 요청해서 네일샵을 방문했습니다.

2만5천원으로 고퀄리티 네일패디

퀄리티 좋아요, 남자어른들도 기본케어에 각질제거까지!

저녁은 씨푸드 뷔페입니다.

종류가 제법있어요. 랍스터는 2만원 추가하면 먹을 수 있습니다.

새우와 해산물도 많이 깔려있었고 맛있었습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마지막 밤을 즐기고 취침했네요
마지막 4일차는 판랑사막투어,
체크아웃시간 12시까지 꽉 채워 늦게 출발했어요.
나트랑에서 판랑까지 약2시간 이동후 사막투어를 하고
마사지 받고 공항으로 이동해서 여행은 끝이났습니다.
사막투어사진 고고

들어가면 몽골 느낌이나는 초원이 보입니다.

여기만해도 인생샷 가능!

이런 차를 타고 사막으로 이동합니다.

멋진 사막 그잡채!!

우리나라에서 사막을 접할일없어 아이들과함께 하려고
신청한 투어였는데 대대만족이었습니다.

찍었다하면 인생샷이 줄줄

사막투어 정말 강추합니다!!





바다와 오아시스와 사막이 공존하는 판랑사막투어.
4박6일이 눈 깜짝할새에 지나갔어요ㅠㅠ
완전만족하고 편하게 지내다온 가이드맨과의.여행
잊지못할거구요 앞으로도 가이드맨 지점이 있는곳은
전부 가이드맨으로 예약하려고 합니다!
코로나때 많이 힘드셨지만 상품구성이 좋아서
번창하실거예요~
그리고 4일동안 저희 잘 챙겨주고 일정바꾸고 없는곳
가고싶다고해도 잘 알아봐준 제시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