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주전에 6/24일~ 27일까지 총 3박 4일간의 베트남 가족여행을 갔었습니다.!!
사실 해외여행은 처음이라서,,잘 준비할 수 있을까..가족들 모두 만족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으로 많이 많이 스트레쓰이기도 했고 힘들기도 해서 가이드를 써보자 라는 마음으로 찾아보다가! 가이드 맨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오는 내내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만.! 집에 돌아가는 날에는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너무 만족하면!! 돌아왔습니다. 각 일차별 기억에 남는 순간들만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일차, 새벽 비행기를 타고 와서 새벽 5시에 도착했습니다. 새벽에 도착했음에도 밝게 인사해 주신 가이드분! 처음 시작을 매우 즐겁게 시작했습니다! 환영 과일과 함께 첫 식사를 하러 갔어요! 베트남 쌀국수를 먹고 연유 커피를 마셨는데!! 너무 예쁜 풍경과 함께 연유 커피가 너무 맛있었습니다ㅠㅜ 베트남을 돌아온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나서 찾아서 먹어보지만..그맛이 나지 않네요ㅠㅜ 그러고 사막을 보러갔습니다!! 아니 베트남에서 사막을 보러 갈거 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 자연물과 예쁜 풍경에 관심도 많고 좋아하는데 첫 해외여행이라 힐링보다는 제대로 즐기고 오자 라는 마음에 힐링여행은 생각하지 않고 왔는데요! 넓게 펴쳐진 사막을 보는데 너무 힐링이였습니다!!ㅠㅜ 예상치 못한 행복감을 준 사막 여행이 1일차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네요!! 또 가고 싶어요!!
2일차, 조식을 먹은 뒤 스노쿨링을 하러갔습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와 듬성듬성 있는 섬들 그리고 맑은 하늘과 시원한 날씨 모든게 완벽했지만 더 좋았던것은 시간적 여유 였습니다. 더 즐기고 싶은거 더 하고 싶은게 있으면 말씀해 달라고 했던 가이드(제시)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조급하게 시간에 맞추지 않고 여유롭게 스노쿨링을 즐겼는데요! 나중에 보니 사람들이 없어서 대관한것 처럼 놀았습니다. 신기하고 즐거운 경험이였어요!! 식사도 어느 섬에가서 바다를 보며 먹었는데요! 너무 기억에 남는 시간이였습니다. 밤에 바로 기절하듯 잠에 들었어요!!ㅋㅋㅋ
3일차, 포나가르사원, 대성당, 롱선사등 시티투어를 하러 갔습니다. 많이 덥기했지만 우리나라와는 비슷하지만 다른 풍경과 다양한 구경거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이드(제시)분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가장 좋았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저는 풍경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주 만족하면 사진도 많이 찍고 많이 눈에 담아갔습니다!! ㅎㅎ 아주 행복했어요!! 기념품도 사고 맛있는것도 자뜩 먹은 3일차! 너무 즐거워서ㅠㅜ 내일가기 싫었습니다ㅠ!!
4일차, 마지막 비행기를 타러 가는 날이였습니다! 마지막 비행기 탑승전까지 비행기 표부터 식사등 마지막까지 가이드(제시)분이 끝까지 엄청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너무 너무 다시 가고 싶은 여행이였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기억에 나지만 가략하게 요약및 제일 기억에 남는 일만 적어보았습니다!!
첫해외여행이 첫 단추를 정말 잘 끼워서 너무 즐거웠고!.! 만약에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가이드 맨과 함께 또 가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