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8339(2023.07.09)
저는 일요일인 지금도 일하고 있습니다 ~!!
몇시간만 있으면 이제 가족들과 세부에서 맛나는 음식을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죠 ~^^
생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큰아들도 이제 알바 끝나고 집에서 준비를 할것이고 둘째 세째도 아빠와 점심을 먹고
여행떠나기전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을거에요 ㅎㅎ
맞벌이에 아이들셋을 델고 해외 여행을 간다는건 보통신경쓰이는게 아니더라구요
여행계획은 남편과 서로 미루게 되고... 고등학생, 중학생 아이를 모이게해놓구
의견을 물어봐도 별 의미도 없고 .... 그래서 단체 패키지로 갔던 첫 해외여행이 너무 힘들었어요 ..ㅜㅜ
1년에 1번은 열심히 일한 우리부부와 아이들을 위해 해외여행을 가는편입니다.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고 떠난 코타키나발루 ~~
저희 가족에겐 신세계였습니다. !!!!
가이드맨을 이용안한고객은 있어도 한번만 이용한 고객은 없을겁니다 !!!!
이제 진짜 매력적이에요 !!
이제 아이들이 커서 막내가 고2가 되었네요 !!!
그래도 저희는 여전히 가이드맨 입니다 ~~~
5월부터 천천히 준비한다고 문의 드리면서 한가지 질문하고 몇칠후 또 질문하고....
그리고 또 몇칠후 질문하고 .... 중간에 텀이 있어도 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답변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
남편과 실시간으로 상의를 할수없어 질문하고 남편과 상의하고 대답하고...
또 일하다보면 까먹고 한참늦게 답변하고 .... 아마 저때문에 힘드셨을거 같아요 ㅜㅜ
계획부터 스케줄까지... 또.... 중간에 스케줄 변경까지 감사합니다.
이틀전 담당가이드 파타마님과 나디아님과 카톡소통하고 빨리 만나뵙길 가족 모두가
기다고 있습니다 ~~~!!
곧 만나뵐께요 ~ ^^
울 아이들 말대로
"야물딱지게 뽀지게 놀다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