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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딘 가이드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2023.07.11 조회 3,636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3838(2023.07.11)

 

세상에는 참 할 일없고 이상한 사람이 많다는 걸 또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가이드 맨 이란 곳이 너무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정성스럽게 후기를 썼었고 또 많은 분이 여행 전 저와 같은 고민 하실까 봐 저의 느낌을 썼었는데 모 카페에 후기 글을 올렸다가 진짜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를 다 받아서 베트남에 관련된 모든 카페 탈퇴와 저의 모든 흔적을 지워버렸었습니다.

처음에 가이드맨 홍보 글이냐면서 반말로 댓글을 주셔서 저도 기분 나빠 아니라면서 같은 방식으로 대했더니 이건 뭐 앞에 없다고 사람을 너무나 열받게 하더라고요. 어떻게 제가 올린 카페의 후기들을 찾았는지…. (아마 가이드맨 후기 이벤트에 제가 올린 링크 주소를 본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 글들을 보여주며 이래도 홍보가 아니냐며 시비를 걸기에 똑같이 대응해 주다가 저의 소중한 하루 시간을 다 낭비했었습니다.

결국, 하나하나 대응해 주다가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아 그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돼가고 있는 저의 자신이 한심해서 베트남에 관련된 모든 곳을 탈퇴했습니다

그래도 다시 와이프 아이디로 가입을 한 것은 이번 다낭 여행에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해 주신 딘 가이드님을 이야기하는 게 도리일듯해서 다시 글을 씁니다.

 

여행 가기 전

오랜만에 아들 전역하고 함께 해외에 나가는 것이라 금전적인 것보다 조용히 우리 식구만의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여러 곳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꽤 많은 곳을 검색했고 후기를 다 읽어본 후 가장 믿음이 가는 가이드 맨 이란 곳을 선택했지만, 대형 여행사가 아니라는 불안감은 처음이라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행 1일

모O투어에서 에어텔을 예약하면서 공항 미팅을 생략 부탁드렸는데 막상 다낭에 도착하니 신라 모노그램 다낭에서 오셨다고 영어도 안되는 한 분이 우리 가족을 끌고 가려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가이드맨이 고유 옷과 또 오기 전날 카톡으로 왔던 딘이라는 가이드를 검색해 본 상태이기에 의심했지만, 그 신라에서 오신 분의 일방적 따라다님에 당황했고 그때 딘이 나타나서 그 막무가내의 여자분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호텔까지 데려다주시고 체크인뿐 아니라 해변 쪽 숙소까지 편히 쉴 수 있도록 이른 시간 안에 마무리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