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8655(2023.07.08)
엄마 친구들 모임에 꼽싸리 낀 젊은이로 여행의 모든 일정을 담당하게 되면서 어딜가야하나..
여름이니까 바다에 가자!! 또 어디 바다를 가야하나…
고민하던 중 요즘 핫하다는 보홀을 발견했고
자유여행과 패키지를 알아보다가 혼자는 힘들거같아
투어업체 서치 중 발견한 가이드맨!!
일정도 너무 맘에 들었고 엄마와 이모들이 제일 좋아한 1일1마사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일정 픽스되자마자 바로 예약하고 여행 날만 기다렸다!!
공항 나오자마자 아주 잘 보이는 피켓들고 서 계시던 민 가이드님ㅋㅋㅋ
투어내내 잘 챙겨주시고 스노클링 중에도 잘 못하시는 분 보시라고 같이 다녀주시고
밥도 맛있는 곳만 골라서 데려다 주셨다(근데 내가 많이 못 먹음ㅠ)
덕분에 너무 재밌게 잘 놀다가 가요!!!!!!
다음에는 프리다이빙하러 다시 오겠습니당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