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8555(2023.07.14)
안녕하세요 !! 7월 10~14일 세부 여행 후기 입니다. 저희는 총 4박 5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에 픽업 서비스랑 환전, 마트도 가고싶어서 말씀 드렸더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후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 덕분에 샹그릴라 호텔 체크인도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당 저희는 첫날에는 따로 일정이 없었던지라 가볍게 픽업 서비스, 환전, 마트, 졸리비, 호텔 체크인 정도 받았습니다
둘째날부터는 다이빙 팩으로 낮 12시 호텔 로비에서 만나서 차량 바로 탑승해서 밥 먹으러 갔습니다 !! 졸리비, 그린위치, 망이나살 프렌차이점 음식점을 한번에 먹을 수 있었으며 저희는 편하게 앉아서 기다리고 가이드님이 주문 및 픽업 까지 다 해주셔서 편했고 가장 맛있게 드신 음식으로 추천받아서 먹었던지라 입맛에도 아주 잘 맞았습니당 특히 망이나살에서 먹은 음식이 정말 맛있었어요 ㅠㅅㅠ 그다음으로 과일시장에 들려서 망고스틴이랑 망고 그리규 바나나 하나 이렇게 구매했는데 저희 한나 가이드님께서 서비스로 구매해주신다고 하셔서 덕분에 너무 맛있는 과일 많이 먹을 수 있었습니당 ㅠㅠ 감동의 박수 쫙쫙..ㅠ 일정 다 소화하고 호텔에서 먹었는데 과일 지인짜 맛있었어요 제가 여태까지 먹어봤던 과일 중에 체고였습니당 그 이후에 바로 다이빙하러 갔는데 저랑 저희 엄마는 물을 무서워해서 스킨스쿠버는 안 하고 씨워크를 했습니당 방문했던 곳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사진이랑 동영상 이쁘고 많이 찍어 주셔서 추억에 남었던것 같아용 바다 들어갔다가 바로 스파 하러 갔는데 저희가 옷 갈아입는게 귀찮아서 스파 도착해서 갈아입으면 안되냐고 여쭤봤었는데 한나 가이드님께서 유연성 있게 대처해 주셔서 덕분에 편하게 이동 할 수 있었어요 !! 그다음으로 킹스파에서 2시간 짜리 마사지를 받았늗데 웰컴 드링크부터 마사지까지 정말 모든게 완벽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시 가고싶어요 ㅠㅠ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씨푸드 스트릿에 가서 가이드님께서 바로 예약해주신 음식을 도착하자마자 바로 먹을 수 있었으며 세심한 메뉴 선택과 입맛에 맞는지 계속 체크해주셔서 배려받는 기분을 계속 느꼈던것 같아 좋았어요 !!! 다음일정까지 시간이 조금 비어서 그 주변 공원에서 사진도 찍었는데 열과 성을 다해서 사진 찍어주샤서 덕분에 사진 건졌습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어메이징 쇼 보러 갔을때도 좋은 자리로 예약해주셔서 재밌게 구경하고 한나 가이드님께서 저희 번거로운 일 안 하게 하도록 노력해주시고 직접 해주신게 너무 많아서 정말 편하고 즐겁게 여행 한 것 같습니당
셋째날은 저희 자유 일정이여서 호텔에서 쉬었어용
넷째날도 12시 로비에서 만나뵈서 밥 부터 먹으러 갔는데 오이스터베이라는 곳에 가서 맛있는 밥 먹고 야라놀(?) 어떤 몰에 들려서 저희가 원했던 스벅에서 텀블러도 구매하고 대형 마트에서 기념품이랑 한나 가이드님께서 추천해주신 헤어 에센스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당 그 이후에 레아신전으로 갔는데 가는동안 차 멀미 안 나는지 등등 계속 저희 상태 체크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편하게 입장하고 도착해서 또 이쁘게 사진 찍어주시고 구경하다가 바로 시라오가든으로 넘어갔는데 원래 시티팩에는 시라오가든이 없는데 저희가 가고싶다고 해서 추가요금 더 지불하고 갔습니다 ! 도착해서 사진 이쁜곳에서 많이 찍어주시고 포즈도 열심히 말해주셔수 그거에 따라서 사진 짱 많이 찍고 중간에 비가 왔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저히도 넘 편하고 좋았어요 ㅠㅠ 저히 엄마가 코코넛 주스 먹어보고 싶우 하셨는데 폭우를 뚫고 주스도 서비스로 사주셔서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그다음으로 라비 인 더 스카이 라능 곳에서 밥을 먹었는데 완전 저희 입맛으로 주문해주셔서 피자랑 파스타 맛있게 먹고 사실 처음에 도착했을때는 그 전에 비가 와서 안개가 자욱했는데 밥 같이 먹고 시간 조금 지나서 보니 안개는 다 사라지고 야경이 보여서 정말 너무 예뻤어요 ㅠㅠ 계속 가이드님께서 야경 못 보시면 어쩌나 저희보다 더 걱정해주셨는데 야경 볼 수 있게 되서 너무 기뻐하셔서 저히도 모르게 웃음이 났습니당 또 야경을 배경으로 아주 멋지게 사진을 거의 100장을 찍어주시고 제가 핸드폰 배터리가 없옸는데 휴대용 배터리를 빌려주셔서 덕분에 마음 편안히 핸드폰 충전했습니당 마지막으로 엘스파로 넘어가서 2시간 동안 스파 받았는데 여기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테크닉적으로 더 전문적이였던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추어서 조곰 콜록콜록을 했습니당... 그래도 좋았어요 !! 모든 일정이 끝난 후가 10시 30분 정도 였는데 드라이버분이랑 가이드님 모두 끝까지 지친 기색 없이 저희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고 운전도 엄청 잘 해주셔서 하루가 즐거웠습니당
마지막 날 일정은 공항 픽업 밖에 없어서 한나 가이드님은 못 뵈지만 그래도 끝까지 저희 편하게 가시라고 좋은 인사말도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한나 가이드님이 젊으셔서 요즘 트렌드를 잘 아시고 사진 같은것도 열심히 찍어주셔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목소리도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가이드 받는 동안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 지루하지 않게 차 안에서도 계속 말씀해주시고 둘이 있는 시간도 보낼 수 있더록 자리 마련해주셔서 세심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배려해주시는 모습들도 힘들텐데 라는생각 들면서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붕에 필리핀에서 좋은 추억들만 만들고 가요 ! 좋은 여행으로 이끌어주신 한나 가이드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글 마치겠습니당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