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8631(2023.07.14)
7월8일 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두가족이 다녀왔습니다
첫날 새벽 공항에 도착후 새벽부터 반갑게 맞아주신
채플린 가이드님 큰덩치에 푸근한 인상
다정한 말투까지 첫인상이 마음에 들어 왠지 여행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공항도착후 바로 고래상어 투어를 가는 일정 이었는데 입국심사하는 시간이 한시간 넘게 지체되어
급하게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차를타고 이동
세시간넘게 달려 도착한 고래투어!
이미 많은 사람이 대기하고 있어 줄을 서야 했습니다
채플린 가이드님 어디선가 김밥을 사오셔서
배고프실텐데 드시라고 세심한 배려와 맛도 한국에서 먹는 김밥처럼 맛있었어요
거북이도보고 정어리때도 보고 식사도 맛있고 첫날 차를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조금 힘들긴했지만 다른 투어들도 기대하게 만들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둘째날은 숙소에서 자유일정으로 하루종일 아이들과 수영장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놀았네요
삼일째 호핑투어
아침에 채플린 가이드님 만나 같이 이동하면서 이런저런 노가리까면서ㅎ 이동하니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우리 두가족만이 함께하는 배가 있어 좋았구요 세부의 바닷속은 환상이었습니다
불가사리,니모도 잡아주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선상낚시까지...다행이 모두 손맛을 봤네요ㅋ
그리고 다이빙놀이 까지 완벽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마사지까지
아이들이 어려 걱정했는데 마사지 하는동안 채플린 가이드님이 돌봐주셔서 덕분에 걱정없이 편하게 받고 왔습니다
마지막날 시티투어
채플린 가이드님 여기저기 다니면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시원한 커피도 사주시고
마지막 공항배웅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말주변이 없어 두서없이 후기를 적었는데 글로표현 안될만큼 다시한번 채플린 가이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