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8907(2023.07.19)



안녕하세요? 7/13일부터 7/16일 까지 세부여행 다녀온 후기를 이렇게 남겨봅니다. ♥ 아주 따근 따끈한 후기입니다.
사실 저는 배달의 민족 후기도 안적는 사람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후기를 남겨본다는 것은 아주 투어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겠죠??
우선 필리핀 여행할때 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치안도 그렇게 좋지않고....
무려 새벽 비행이라.... 잘 숙소에 도착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컸습니다.
여자 3명이 함께 다니지만.... 나머지 친구 두명은....네....크흠
모든 여행의 계획은 제가 짯기때문에 친구들이 힘들지 않고 여행하기를 바랬던 마음이 컸던것 같습니다.
곧 결혼식을 앞 둔 두 친구이기 때문에 첫번째도 안전 !! 두번째도 안전~!! 이였던거 같습니다.
안전하면서 우리끼리 재미있게 어떻게 여행할 수있을까? 폭풍 인터넷검색을 하고, 후기도 엄청찾아본 ESTJ..
그렇게 선택하게 된 가이드맨 ♥
정말 마음에 쏙 들었고, 재미있게 놀다가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럼 가이드맨과 에단님의 폭풍칭찬을 시작해 볼까요??? ㅎㅎㅎㅎ
(1) 이동부터 여행하는 내내 우리만 사용하는 차량 ♥
남들과 함께 사용하는 차량.... 정말 시작부터 피곤하지 않나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신경을 써야하니까요.
하지만 가이드맨과 함께라면 불편함이 싹 ~ 사라집니다.
앉아서 잠도 잘수있고... 친구들끼리 여행하는 내내 차안에서 매운맛 수다도 떨수 있는......
(코를 골면서 자도 아무도 모른답니다. ㅋㅋ)
(2) 뇌섹남 가이드 에단 ☞☜
필리핀에 대해서 모르는게 없는 에단님.... 정말 1도 귀찮아 하지않고... 정말 폭풍 질문에 다 대답해주셨어요.
일본의 자동차부터, 전기, 문화, 식생활 등등 정말 많은 것을 듣고 배워갈 수있었습니다.
(3) 사진도 찰칵 찰칵, 몸에벤 매너남 가이드님.
예의 바른것은 물론이고, 매너까지 좋은 우리 에단님 ....
오모팩에서 물에 못들어가는 친구를 위해서 옆에서 수다도 함께 떨어주시고,
차멀미 배멀미를 하는 저를 위해서 멀미약까지 챙겨주시는....
정말 세심한 배려들이 참 많았습니다. 비가 오는데...
오토바이를 못타는 친구를 위해서 언덕길을 함께 걸어주었다면.. 말 다한거 아닐까요?
줄이 길다고 미리 줄도 서주시고, 앉아 있으라고 뛰어다니시면서 의자까지 찾아주시는...
여행하는 내내 우리 정말 가이드님 잘 만났다.... 폭풍칭찬일색이였습니다.
더더더 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회사에서 몰래쓰는 후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필리핀 여행을 가시게 된다면 꼭 가이드맨에서 에단님을 찾아주세요 ~~
우리 에단님 돈길만 걸어야 되거든요 ㅋㅋㅋ 그럼 다들 즐거운 여름휴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