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첫 해외여행 너무 오랜만에 하는 자유여행이라 숙소와 항공권만 예약하고
나머지 계획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중에 검색중 알게된 보홀가이드맨
너무 늦게 예약 전화를 해 17일 하루만 예약 가능하다고 해서 고래상어육상팩을 예약 하고 출발~
필리핀에 도착해 콜 가이드님과 연락이 되었는데 며칠전부터 고래상어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었다.ㅜㅜ 그래서 고래상어대신 정어리떼 나팔링 스노쿨링으로 대체 하기로 하고 출발
고래상어를 보지 못 해서 아쉬웠지만 정어리떼도 나름 아름다웠고 보홀의 바다에서 처음 스노쿨링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다음 코스인 로복강투어 및 점심식사 현지식을 처음 먹었는데
생각보다 입 맛에 맞아서 맛있게 잘 먹었다. 그리고 짚라인 체험, 타르시어 안경 원숭이,
맨 메이드 포레스트, 초콜릿 힐 순으로 투어를 하며 콜 가이드님이 설명도 잘 해주셨고
사진 포인트 있는 곳에서 기다리지 않고 사진을 바로바로 찍을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콜 가이드님이 예약해 주신 마사지 샵은 너무 시원하게 잘 해서 콜 가이드님께
다음날에 예약을 부탁해 또 갔다왔다. 17일 하루동안이지만 콜 가이드님과 함께한
투어는 만족스러웠고 가이드님께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며 나머지 일정을 잘 보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가이드맨에서 예약 후 보홀여행에서 필요한 것들과 주의사항 등을 파일로 정리해서
알려줘 여행을 편하게 다녀 올 수 있었고 이렇게 여행을 잘 마치고 올 수 있게 도움을 준
가이드맨과 콜 가이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