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7682(2023.07.22)
여행둘째날 후기~들어갑니당~♡
둘째날은 조카들이 가장 좋았다는 호핑투어~
9시에 제시 가이드를 만나서 전용벤을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저는 큰배를 타고 여럿이 가는줄 알았는데 우리넷만 타는 전용보트를 타고 섬으로 이동했어요~^^뭔가 귀족이 된듯한 느낌ㅎㅎ신나게 달려 섬으로 이동해서 스노클링을 즐겼어요~ 저희넷을 안전하게 리드해주는 가이라는 안전요원이 계셨는데 저희넷옆에 딱 붙어서 위험하지 않게 잘 이끌어주셨답니다~ 저희 돌보시느라 돌에 다리를 긁혀서 조금 다치셨는데 진짜 고맙고 미안했어요~덕분에 물속 고기에게 빵으로 먹이도 주고 또 물고기도 실컷 구경했어요~가이 요원이 잠수해서 예쁜 산호스톤을 주워서 주셨어요~그리고 예쁜조개 껍데기도 주워 보여주셨답니다~♡
가이 진짜 고마웠어요~^^ 스노클링 실컷하고 나오니 제시 가이드가 수건이랑 시원한 맥주와 음료랑 과일이랑 알아서 척척~♡완전 센스쟁이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