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raguideman/20605(2023.07.28)
패키지 여행만 해본 평균58세 아줌마 4명의 가이드맨과함께한 보라카이 여행후기 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린 7월24일 보라카이에는 태풍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실망스럽고 속상하고 울고 싶었어요.
그런데 세심하게 챙겨준 가이드맨을 통해 만난 캐시 덕분에 해양활동 전혀하지않고도 가장 만족스런 여행이 되었어요.
평생 처음보는 휘몰아치는 파도, 모래바람, 앞이 보이지않는 비 등 여행조건으로 최악인 날씨도 좋게 느껴졌어요.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가이드맨과 함께할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처럼 캐시를 만나는 행운이...
처음에는 긴가민가했는데
패키지로 여행오신 분들이 좀 안되보였어요.
패키지 절대 노노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