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밤 비행!
2시간 정도 연착..출발 전부터 지침..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설레이고 옳다!
깔리보 공항 도착 후 차로 1시 30분을 달려 항구에 도착하니 현지인 가이드 에이가 그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웃는 얼굴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며 한국어로 인사한다
그 모습이 이쁘고 신기해하며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이 언제 그랬냐는 듯 왠지 이번 여행이 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을것 같다는 마음이 생긴 것 같다
날씨는 태풍의 영향으로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우리 호핑 투어 하는 날 만큼은 비도 바람도 불지 않아 운 좋게 즐길 수 있었다
에이 가이드가 준비만 과일과 음료도 잘 먹고
처음 해보는 호핑으로 힘들었지만 에이가이드가 바닷 속에서 잘 이끌어 주어 이쁜 물고기 많이 보고 즐기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보라카이 만이 가지고 있는 노을과 깨끗한 바닷속,아름다운 해변은 비와 모래 바람으로 보진 못 했지만 세심하게 챙겨준 쥬디와 에이 가이드가 함께 해준 여행 기간 동안 또다른 추억으로 남았다
에이 가이드의 편안함이 왠지 우리의 일행같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부탁해요^^
쥬디,에이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