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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역시 가이드맨!!!!

★★★★★ 2023.08.07 조회 4,101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60044(2023.08.04)

 

먼저 여행후기 같은 거 써본 적이 없는데 도착하자마자 작성을 합니다.

후배 가족이랑 저희 가족께서 8일 동안 세부를 다녀왔습니다.

첫 여행이다 보니까 각자 투어를 예약을 했습니다.

호텔호핑,오슬롭은 후배가 예약을 했고

호핑이랑 시티투어는 제가 가이드맨 통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제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가이드맨 호핑은 저희 가족은 함께 하지 못했는데,.저희 첫딸이 자기고 가고 싶다고 당일에 신청을 했는데도 친절히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먼저 호핑을 비교해보면

<가이드맨 호핑>

단독진행에 다른 눈치 안보고 스노쿨링, 배에서 휴식 후 무한반복...식사, 맛사지..호텔에 거의 9시 좀 넘어서 돌아옴.

초4딸래미가 마사지 받고 너무 좋았다고 행복해했음.

<기존 업체 호핑>

10년 전이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음.

그냥 맛배기만 할뿐, 스노쿨링 길어야 30분

총 탑승자30명 미만이고 ,절반이 배에 올라 오면 종료.

산호섬 식사, 낚시...9시30분에서 13시30분

같이간 제수씨

마지막 날 가이드맨 호핑 또 잡아달라고..ㅜㅜ

물런 당일에 힘들지만 가이드맨에서 친절히 알아봐주셨습니다. 시간 여건상 할수는 없었지만..호텔에서 잡은 호핑이랑 비교불가라고.... 너무 좋았다고..진짜 아쉬워하면서 점심때 나가는 배라도 타고 싶다고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음에 오면 그냥 주구장창 호핑만 신청해서 즐기고 싶다고 합니다. 느낌이 곧 다시 재방문 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티투어는

호핑을 진행해주신 kyden 가이드님이라서 더 편안했고 좋았습니다.애들도 가이드님을 2번째 만나니까 더 친근감 있고 좋아했습니다. 가이드 님이 사진도 이쁘게 잘찍어주시고

차량 이동시에 세부의 역사 이야기, 그리고 궁금했던 질문에도 재미있게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여행 종착지라는게 매우 아쉬웠습니다.

점심이며 저녁, 그리고 마사지..매우 만족했습니다.

kyden 가이드 님은 여행 내내 저희 편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굳이 안해도 되는 공항 입구까지 함께 가 주시고

잃어버린거 없는지 계속 챙겨주시고...

애가 열이 났는데, 감기약도 급하게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께 저희는 팁도 안드렸는데ㅜㅜ

노니 비누는 받아오고...고맙고 죄송했습니다.

건강하시고 고마웠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가이드맨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