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60156(2023.08.07)
8월2일부터 6일까지 나디아 가이드님과 함께한 14명 3대 가족여행팀 입니다. 너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신 나디아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첫날 호핑투어에서 너무애써주시고, 같이 배에 있던 도와주시는 분들도 적극적으로 먼저 나서서 니모도찾아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즐겁게 투어 할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나디아님이 찍어주신 사진들 너무 다 잘나와서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낚시에서 저희아들이 4마리나 잡아서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부모님도 즐거워하시고 6살 막내조카까지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점심에 식사한 메뉴들 아직도생각나네요. 엄마도 그때먹은 망고가 제일 달았고, 꼬치들, 모닝글로리 튀김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여러번하셨어요~
동생이 썬글라스를 잊어버릴뻔했는데 다른 가이드맨 가이드님이 챙겨주셔서 바다한가운데서 전달 받은기억이 있네요. 가이드맨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ㅎㅎ
첫날 마사지 다들 너무만족해해서 좋았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마트서 이것저것 간식사오고 시장서 과일도사고, 마트에 저희가 원하는 병맥주가 없어서 실망해했는데, 가는길에 도매가게에 들러서 찾아주셔서 감사했어요~ 24병 한짝을 구입했지만 다먹고 더 사다먹었다는건 비밀이네요ㅎㅎㅎ
둘째날은 저희가 숙소에서 자율일정 보냈는데 나디아님께서 크랩식당 알아봐주시고 예약도 직접해주셔서 편하게 맛있게 잘 먹고왔습니다. 아이들은 아침6시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수영만 했다지요ㅎㅎ
셋째날 체크아웃하고 시티투어를 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여기저기 보시고 좋아하셔서 다행이었어요. 사실 아이들은 돌아다니는걸 힘들어해서 걱정 많았는데 적절하게 사진찍고 쉬게해주시고, 차안에서 낮잠도 잘수있었어요~ 단체사진은 다 찍을수있도록 조절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부모님께서는 다같이 사진찍어서 보시는거 좋아하시거든요~ 레아신전에서는 중2청소년인 저희 아들도 좋아해서 다행이었어요. 쉬지않고 차에서 내리길 잘했다고 이야기해줘서 좋았네요~ 저녁시간에 야경보러간곳에서 아이들 배고프다고 피자랑 간식들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어제 돌아와서는 저희아들이 그 피자또 먹고싶다고 얘기하더라구요ㅎㅎ 야경도 멋있었네요~
인원이 많다보니 일정이 예상시간보다 조금씩 딜레이되는데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신경쓰지마시라고 충분하니 걱정하지말라고 가이드님께서 얘기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환전도 도와주시고 사비로 간식도 사주시고 마사지 안하는 인원들 돌봐주시고 여러질문들에 도움 많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르코스 이야기도 재미있었네요 아빠가 좋아하셨어요~
아빠칠순기념으로 가게된 이번여행 가이드맨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고 나디아 가이드님을 만나서 너무다행이었다고 생각을했습니다. 3대 가족 14명이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 나디아가이드님 덕분에 성공적으로 잘 마칠수있어서 , 다들 건강하게 잘 보내고올수있어서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