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 좋은곳을 좋아하는데 세부가 다보이는 전망대 카페에서 보는 경치 멋있었습니다. 바람도 솔솔 불고 카페에 앉아 차마시며 이야기하며 세부 전망을 보랐던 순간들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시라오가든에서 멋진 사진도 남기고 토마스 가이드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들려주셔서 지루할 틈 없었네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