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여행 5일차.
가이드맨 사의 자레드 가이드님의 도움으로 멋진 호핑팩을 즐겼다.
역시나 너무나 알찬 구성으로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1. 필리핀 전통 배 탑승
2. 버진 아일랜드
3. 스노쿨링(물고기, 산호)
4. 스노쿨링(거북이)
5. 현지식(섬)
6. 복귀 후 마사지
7. 저녁식사(팁탑)
8. 반딧불 체험
이런 체험을 하루만에 다 할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수영실력이 약하지만 현지인 가이드의 도움으로 거북이 촬영도 성공했다.
버진 아일랜드의 모래 사장은 그야 말로 설탕과도 같다.
반딧불 체험은 어린 시절 향수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다른 어떤 여행보다 기억에 남을 보홀 여행.
선택은 반드시 가이드맨 사다.
https://m.blog.naver.com/triumph28/223179758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