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61063(2023.08.22)
30대인 남자친구와 저는 여태껏 여행목적의
해외여행을 한번도 못해본(ㅠ) 찐 한국인 커플입니다.
직업특성상 자리 비우기가 쉽지않고
해외를 가기위해서는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8월 둘다 생일(6일, 23일) 기념으로 세부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반이 한국인이라 자유여행도 이상없다는
수많은 글들을 봤지만, 시행착오 보다는 편안하고
재미있게 즐기기만 하고싶다는 둘의 생각과
안전 이라는 측면에서 고민하던 중에
가이드맨에 대해 알게 되었고
우리만 단독으로 여행할 수 있다는 부분에
가장 큰 매력을 느끼고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할수있는건 다하자는 생각에
밤비행기를 타고 세부 도착해서 바로 오슬롭
고래상어를 보기로했고
첫날 오슬롭+캐녀닝,
- 1700 리조트 드랍이라 마리바고 근처
식당(알리망고 먹을예정)에서 밥먹을 예정
둘째날 호핑
셋째날 시티투어로 계획했습니다.
어제 가이드님(한나 가이드님), 현지 가이드님
(에이린 가이드님)이 배정되었고
배정과 동시에 단톡방이 생기면서
오늘 드디어 출발일이 되었습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레는 바람에
밤에 잠을 거의 못잤네요ㅎㅎ
오늘 밤비행기로 드디어 세부로 떠납니다^^
다녀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