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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두안님과 함께한 대가족 3박4일 행복한 여행

★★★★★ 2023.08.28 조회 2,997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5155(2023.08.09)

 

8월 4일 비행기가 4시간이나 연착되서 공항에 늦게 도착했는데 가이드님께서 웃는 얼굴로 제이름이 쓰인 표식을 들고 웃으며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대가족(3대)이 함께한 여행이가 설렘보다 걱정이 많은 여행이었는데 두안님의 웃는 미소를 보며 걱정이 저멀리 날아가더라구요~^^저희가이드님의 성함이 Tran Quoc Tuan! (투안) 한국이름으로는 김두안이라고 하시더라구요^^저희는 편찮으시고 연세가 많으신 아버지와 엄마, 아이들까지 있는 관계로 하루는 자유여행,하루는 가이드맨에서 일정을 짜주신 패키지팩으로 3박4일 다낭팩(2일일정)으로 알찬여행을 했어요

패키지 첫째날은 1. 핑크성당:두안님께서 가족사진을 너무 잘찍어주셔서 저희들끼리 사진찍을러 다니는 수고를 덜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대가족을 단합해 하나의 의견을 모으는것은 엄청 힘들거든요~~~^^)

2.한시장쇼핑: 한시장들어가기전에 환전을 했는데 줄도 너~무 길고,달러 깨끗함 유무를 두고 트집을 잡아 터무니없는 가격을 제시하자, 우리의 슈퍼맨! 두안씨가 현지인으로 직접 차찾아다니며 높은 저희가 환전하려던 금액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환전도 해주시고, 한시장 쇼핑 시간도 넉넉히 주셨어요 타여행사들은15분~30분준다고 들었는데... ~^^날씨도 덥고 관광객도 많아 쇼핑하는데 정신이 없었어요

쇼핑한 짐도 다 들어주시고,아버지병 특성상

화장실을 자주 가셔야하는데 싫은 내색없이 자식인 저희들 보다 아버지를 배려해주셔서 눈물나게 고마웠어요!!

3.중식(동즈엉):첫날 저희숙소 레스토랑에서 먹은 음식들은 대체로 맛은있는데 저희가족 입맛에는 많이 짰어요

그래서 걱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이드맨에서 함께한 식당에서는 하나같이 음식들 퀄리티도 높고 맛있었어요~

두안씨가 센스있게 식당에 들어가자 얼음과 생수. 음료를 직접 가져다주시고 음식에대한 설명도 해주셔서 먹기 편했어요

4.한시장이 무지 덥고 쇼핑하느라 소모한 에너지를 콩카페의 시원한 음료와 5.전신맛사지60분으로 날려버렸어요~

ONE SPA에서 받았는데 깨끗하고 강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부모님부터 저희들까지 만족할 수 있었어요.

5.오행산: (마블마운틴)으로 가는 동안 길 양편에 굉장히 많은 대리석상들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엘리베이터를타고 올라가면 45분정도 걸야한다길래 저희는 부모님때문에 지옥동굴만 가볍게 보고 왔어요

동굴안에서도 두안씨의 설명을 들으며 보니 더 좋더군요 ~관광객들이 많아 사진찍기가 힘들었는데 우리의 두안씨가 나서서 양해를 구하며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6.바구니배는 제취향에는 맞지 않았지만 아이들때문에 탔는데 각국에서 온 손님들이 많아 여러나라의 노래를 틀고 배를 돌리며 춤을 추는데 신기했어요

7.호이안 미쓰리 저녁식사 넘~ 맛있었어요!! 베트남 와서 이틀동안 먹어본 식사중 단연 최고였어요~

호이안은 야경맛집이에요~가는곳마다 예쁜조명이 많아 뷰가 너무 예뻐요 물론 두안님이 곳곳에서 때론 다 같이,

때론 각각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소원배를 타서 등을 띄우며 아버지의 건강과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왠지 분위기가 다 이루어진 기분이에요~^^

마지막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야시장 구경할 시간도 주시고 ,돌아가서 숙소에서 마실 맥주를 살 마트도 찾아주시고

물건도 차까지 들어주셔서 미안하고 감사했어요~~~~^^ 숙소에 돌아가는 길에 아버지 화장실때문에 오래기다려주셨는데 얼굴한번 찡그리지않고 오히려 아버지를 걱정해주셔서 감사했어요

8.숙소 드랍

패키지 둘째날

1.링엄사:올라가는 길에 원숭이를 보고 반가워하는 아들을 위해 두안씨가 원숭이를 만나볼 기회도 주시고,더운날씨에 힘들어하실 부모님을 걱정해 나무 그늘 아래 쉴곳도 마련해주시고 뷰좋은 곳에서 가족사진도 찍어주시고,링엄사에대한 이야기도 해주셔서 좋았어요

2.한국에 있는 케이블카는 거의 다 타 봤는데 바나힐 케이블카는 웅장하다라는 표현밖에 나오지 않았다

점심은 바나힐 안의 리틀도쿄라는 일식뷔페에서 먹었다 각자 음식을 접시에 담아오는데 돼지고기 꼬지두접시가

테이블위에 있어 꼬지가 어디 있었어?실내에 없어서 물으니 두안씨가 미리 우리 먹으라고 구워달라 주문해 조용히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나갔다하니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동이 밀려오더라구요~ 가이드맨에 이런 가이드가 있다는건 정말 행운이다~ 아님, 가이드맨의 모든 가이드가 두안씨와 같다면 이 가이드맨이라는 회사는 모든 여행사중의 탑이란 생각이 들었씁니다.

바나힐 곳곳을 구경하고 스톤맛사지하러 고고~~~~~

3.스톤맛사지(90분):제가 다낭에와서 받아본 맛사지중 오늘이 최고!!! 마치 치료받는것 같았다~~~

4.마담란:쌀국수,빈쎄오,분짜,모닝글로리등 음식을 푸짐하게 준비해줘서 ~두한씨한테 물어봤더니 밤부터 공항에서 대기하다 새벽비행기타고 한국들어가면 배가 많이 고플까봐 가는 동안 배고프지 말라고 넉넉하게 준비했다는 그 말이

내 맘에 와 콕 ~ 박혔다!! 정말 고객한테 진심인 사람이구나~~ 정말 아름다워 보였다!~~~~~

4.롯데마트: 롯데마트에 손님이 너무 많아 쇼핑하고 제가 시간을 만나기로 한 시간보다 늦었는데 오히려 자기가 시간을 많이 못줘서 미안하다고 나를 오히려 위로한다~(공항수속떼문에 )

5.공항드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