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15228(2023.08.11)
23년 8/3~7일 3박 5일간 다낭 가족여행을 앞두고 여행을 추진한 가장으로서의 무게감과 음식 및 더위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설렘이 교차하여 출발 1~2주 전부터 틈틈히 다낭 여행후기 등 을 서치하며 그랩도 가입하고, 맛집도 검색하고 나름 이것 저젓 준비에 준비를 하며 다낭 여행 준비에 혼열을 쏟았습니다.
그러나 다낭 현지에 도착해 가이드맨에서 배정해 준 현지인 가이드 미스터 흥 을 만나는 순간 한국에서 이것저것 신경쓰며 고민한 것들이 아무 필요가 없는 쓸데없는 기우 였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유럽/미주/일본/태국/중국 등 나름 해외를 자주 다녀봤는데 다낭 미스터 흥 찐 짱 가이드 입니다)
다낭 도착 일부터 인천 출발일 까지 한마디로 가이드맨 흥의 일사천리 스케줄 관리와 퍼펙한 가이드로 아무것도 신경쓸 일 없이 여권과 가방만 잘챙기면 끝 이었습니다.
가족 개개인의 니즈를 순발력 있게 대응해 주는 등 불편한 점이 하나도 없는 너무나 완벽하고 친절한 가이드맨
미스터 흥!! 앞으로 앞날에 인생 흥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