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휴가,
코타키나발루를 선택한 것이 첫 번째 최고의 선택이였고,
가이드맨을 통해서 진행 것은 두번째 최고의 선택이였습니다~
저희 부부는 마이클 가이드님과 함께 3박 5일을 함께 했었습니다 :-)
짧은 3박 5일의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






배 낚시는 처음이였는데, 똥손에게도 잡히더라구요! 도시어부에도 나온 바라쿠다라네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둘째날은 오전 낚시 이후에는 개인시간이라서, 소소하게 주변을 돌아봤습니다~

신속항원 후 딤섬집! 정말 맛있었어요 ㅠㅠ 배가 빨리차서 많이 못먹었습니다.ㅠㅠ 그리고 도시투어를 진행했구요~
★신속항원은 별도로 알아볼 필요 없이 마이클 가이드님께서 안내해주신 데로 편하게 다녀왔어요!


늪지대 탐험(?)도 했구요~ 원숭이와 반딧불을 볼 수 있었어요.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반딧불 체험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광경이었어요.
마치 판타지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었습니다!

3박 5일의 짧은 일정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공항에서 아쉬워서 가이드님과 남편의 한 컷!
3박 5일 일정.. 순삭이였지만ㅠㅠ 마이클 가이드님 덕분에 알차고 즐겁게 휴가를 잘 보냈습니다.
자유여행으로 갔으면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의 휴양지구나~로 끝났을텐데,
마이클 가이드님 덕분에 재미있는(?) 역사 강의와 코타키나발루의 이것저것을 알게되어
좀 더 친근하고 특별한 곳으로 남았네요! :D
마이클 가이드님~ 다음에 또 봬요(?)ㅎㅎㅎㅎ
돈 열심히 벌어서 나중에 또 오겠습니다! 당연히 가이드맨 통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