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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방콕 파타야 여행후기

★★★★★ 2023.09.16 조회 2,866

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7515(2023.08.10)


 

걱정반 기대반으로 어른 넷 초등 아이셋 예약하고

돈 입금하면서 엄청 걱정하며 확인하고 ...

신랑이 공항 도착했는데 아무도 없는거 아니냐며 장난치는데

불안불안 했었어요

그런데 ... 출발전 빼 가이드님 배정후 연락이 오고

공항 도착후 수하물 찾고 안내받은데로 게이트가니

빼 가이드님 마중나오셔서 그다음부터는 편안했습니다

다른분들 혹시 예약 망설이시면 믿고 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관광 위주보다 아이들 볼거리 놀거리 위주로

진행한터라 널널하게 놀다 왔어요

숙소도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 파타야 리조트로 지정하고

자유일정 하루빼고 전일정 차량 가이드님 신청해서 가격대는

싼편은 아니었지만 아주 만족했습니다

도착후 빼 가이드님이 준비해주신 우유하고 샌드위치 먹고

방콕 호텔에서 숙박 했어요

첫째날- 일단 저희는 늦잠자고 조식 먹고 천천히 진행하는걸로 짜둬서 느긋하게 준비했어요 아침 일찍 대형 여행사 오신분들 7시부터 준비해서 가시는 분들 엄청 많았어요

11시 30분 빼 가이드님 미팅후 아이콘 시암 이동 후

인당 500바트 식사비 받아서 쑥시암 점심 먹었어요

비싸긴 했는데 음식종류 엄청 많고 맛있었어요

사람이 많아서 자리 먼저 잡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바로 파타야 출발

센타라 리조트 도착 후 숙소에서 잠시 쉬고

저녁 메씨르언 식당에서 먹었어요 엄청 맛있어요

모닝글로리 강력추천 합니다

야시장 구경후 숙소 복귀

둘째날 - 조식후 8시 미팅 후 꼬란섬 출발

날씨가 흐려서 놀기는 아주 좋았지만 호핑투어는 하지 못했어요 보이지 않을거 같았어요

그래도 아이들은 꽃게도 잡고 물고기도 잡고 재밌게 놀았어요 잡상인들이 야자수나무 바구니 머리 실넣어서 땋기 가방 이런거 파는데 엄청 비싼편이지만 저희는 바구니 머리 땋기 좀 깍아서 샀습니다

점심 먹고 중간 지점에서 보트에 매달려서 하는 패러글라이딩 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놀았어요

모레가 발에 너무 많아서 편의점에서 생수 큰거사서 차타기전에 헹거주고 차 탔어요

그리고 바로 숙소 가서 수영하고 놀다가

저녁 먹으로 써프&터프 갔습니다

음식이 가격대가 좀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 이태리 레스토랑보다는 비싸지 않은 편이예요. 저희는 좀 많이씩 시키고 먹는 편이라서 정해진 식대보다 오바되는 만큼 지불하고

엄청 시켜먹었습니다 스테이크 진짜 맛있어요







셋째날- 전일정 자유로 조식 먹고 리조트 수영장에서

하루 종일 놀았어요 워터파크 급이라 엄청 넓고 비치가 있어서 아주 재밌게 놀았어요 오두막 같은 카바나가 있어서

종일 900바트 전날 미리 예약해두고 이용했어요

벨하고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해서 음식이나 맥주 먹을수 있어요 점심시간은 엄청 오래 걸려서 그전이나 그후 주문 추천드려요 음식이랑 맥주는 부가세 별도예요

저희는 많이 시켜먹어서 음식 값만 6천바트 정도 나왔어요.

바로 결제는 아니고 주문서 확인 후 사인하고

체크아웃할때 디파지에서 빼도 되고 바트 결제도 되는데

저희는 바트로 계산했어요





 

넷째날- 역시 저희는 늦잠자고 12시에 미팅후 체크아웃하기로해서 12시 체크아웃후 점심 쌀국수 먹으러 갔어요

한국 유트버들로 인해 엄청 커지고 맛집으로 유명해졌다고

해요 한국분들 단체 엄청 많았어요

엄청 맛있어서 큰사이즈 추천합니다

그리고 타이거 파크 가서 아이들이 어려서 빅사이즈는 못한다고해서 미디엄 베이비 신청 했는데 완전 아기 호랑이는 아니었어요 사진이 촬영해준거 저희는 다 구매했어요

두개는 캐리어 떨어뜨려서 액자가 망가졌어요

혹시 구매하시면 옷사이에 끼어 오세요

다시 악어쇼를 보러갔는데 다른 동물들도 많아요

냄새도 나고 저희는 그냥 그랬어요

쇼도 엄청 짧게 끝나요

오히려 악어낙시가 더 재밌었어요 긴 대나무 막대기에 닭고기 달아주는데 악어 엄청 잘보입니다

마지막 디너크루즈 신청해둬서 방콕으로 이동해

배타러 갔어요

배타고 저녁먹으면서 방콕시내 구경하는데 아주 멋있었어요

가수분이 한국노래 엄청 잘하세요

저희는 첨에 한국분인줄~ 대부분 한국노래예요

저녁 잘먹고 공항가서 기사님 인사후

저희는 빼 가이드님이 수하물 티켓 발권까지 다해주셨어요

그냥 줄만 잘서있으면 됐어요

출국 입장하는데까지 안내해주셨어요

저희가 한다고 가시라했는데

아직 일이 안끝났습니다 하시더라는~

마지막으로 불안함에 시작한 여행이었지만

너무 편안하게 다녔어요

기사님도 너무 친절하셨고 빼 가이드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셔서 할게 없어요

처음에 호텔가서 여권 다달라고 해서

응 뭐지? 여권을 왜? 이랬다가 체크인을~~ ㅎㅎ

체그인 체크아웃도 다 해주십니다

차량도 그냥 서있는자리로 불러주시면 기사님이 바로 오세요

직업정신이 아주 투철하신 분이라

저희가 진짜 놀랐었어요

본인때문에 화장실가느라 시간 뺏기면 안된다고 음식도

조절해서 드시니 말 다했죠

혹시나 여행 계획중이신분들이 계시면 하고 싶은거나

원하는 숙소 같은거 쭉 문의넣어보시면

알아서 정리해서 일정 잡아주세요

거기서 수정만 맞취서하면 되니까 엄청 편했어요

가격이 싼편은 아니었지만 저희만 차랑 가이드님하고

다녀서 편하고 좋았어요

대형여행사에 문의한 가격보다는 훨씬 저렴한 편이기는 했습니다

추가 여행비로는 저희끼리 사먹은거하고 비행기 좌석

프리미엄존으로 업그레이드 한거푼이 없네요

경비 식비 자유일정하루 빼고 포함이라 아주 편했어요

다 빼 가이드님 덕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