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raguideman/22257(2023.09.20)
제 여자친구랑 해외여행을 알아보던중
처음 해외여행인 만큼 뭔가 자유로우면서도 편한 패키지를 찾아보던중
딱 가이드맨을 발견 했다
그것도 보라카이!!! 한국인이 많이 찾는 만큼 편할꺼 같아 정했다
그래서 여친이 톡으로 문의를 하는데 너무 나 친절 마음에 들어서 여기루 하기로 했다!
더 찾아보던중 3일 패키지가 있어서 하기로했다 근데 3일 패키지가 너무 알차게 짜여져있고 중식 석식 다 있어서
식당 고르는 수고를 덜었다 이따 이야기 하겠지만 밥도 맛있었다 특히 여친이 입맛이 안맞을까 고추장 라면 김치등등
챙겼지만 필요 없었다는...
이어서 후기를 남기겠습니당~
저희는 9월 13일 수요일 오후 7시 15분 에어서울 비행기를 탔고 11시 넘어서 쯤 칼리보 공항에 도착했다

칼리보에 도착 후 차를 탄다음 선착장에서 우리의 가이드 레이를 만났다~!
처음에는 배타는 동선을 알려주는 분인줄 알았는데 같이 배를 타고
내려서 보라카이의 주 이동수단(택시 같은것) 트라이시클 을 타고 갈 때 처음 알았다! 하핳
그 다음 바로 숙소에가서 체크인을 했다 숙소 도착할 때는
이미 1시가 훌쩍 넘은시간... 하지만 이대로 잘수는 없지 여친이랑 내가 너무 배고파 주변에 식당을 검색하니 새벽이 새벽인지라 식당 대부분이 닫아서 맥도날드를 갔다 해외여행에서 맥도날드라니..
안먹으려 했지만 어쩔수 없지 10분정도 걸어서 햄버거를 사먹었다 주변 구경도 할겸 그러곤 숙소에 와 잠을 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