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휴양지 여행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가이드맨을 알게되고 민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던
보홀 여행❤️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너무 아름답고… 내가 이렇게까지 행복해도 되려나 싶을 정도로 행복했던 친구들과 여행…
처음보는 바다속의 아름다움과 말지말과 산호들 그리고 신기하게 생긴 물고기들… 광어랑 우럭만 보고 살다 정말 예쁘게 생긴 물고기들 보니까 너무 신비로웠어요….! 원래 스노쿨링만 일정에있었는데 욕심이 생겨서 바로 스쿠버다이빙도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더니 일사처리로 예약 해주셨습니다!!!
점심저녁도 다 맛집으로 예약해주시고ㅠㅠ
가이드맨 민 가이드님 덕분에 더더더더 알차게 하나도 놓치지 않고 즐겼던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이랑 너무너무 정들어서 헤어질 때 울었어요…
정말 삼촌같이 아부지같이 챙겨주시던 민 가이드님… 보고싶어요!!!!!
현생에 돌아왔으니 열심히 돈벌어서
또 갈 의향 1000000%입니다!!!!!!
순간순간 일분일초가 너무 아름다웠던
나의 청춘 한줄기 행복이 되어준 보홀
추억 만들어쥬셔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