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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3박5일 코타여행의 최고의 선택은 가이드맨!!(앙드레 가이드님 쵝오♡)

★★★★★ 2022.10.06 조회 11,056
여행후기본문 :https://cafe.naver.com/kotaguideman/10686(2022.09.26)



첫번째 후기를 정성드려 쓰다가 날리고 다시 도전하는 옥2웅2의 코타키나발루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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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칭찬은 가이드맨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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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2웅2의 코타여행준비중 가장 잘했다고 셀프칭찬 백만번하는건 가이드맨에서 투어를 진행한것!!
모든 해외여행을 자유여행으로 다녔던 옥2의 짝궁 웅2의 만족도는 백퍼를 넘어 천퍼센트인건 안비밀ㅋㅋㅋ
해외여행이 풀리고  결혼기념일 3주년을 맞이해서 가게된 코타는 가이드맨과 시작과 끝을 함께하면서 너무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널리널리 알리고프네요~




여행 임박해서 문의를 드렸음에도 친절하게 답변주시고 진행사항을 꼼꼼히 챙겨주셔서 여행준비가 더 수월했어요^^
가이드맨을 선택한 가장 큰이유는? 단독투어!!! 우리는 2명인데도 전담가이드가 있어서 공항 픽업과 드랍까지 편안하게 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에어부산의 운항편조절로 강제적으로 여행일정이 하루 줄었기에 길에서 버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여행을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선택은 가이드맨은 결과적으로 최고의 선택이었다ㅎㅎ

공항에서 유심구매와 첫날 호텔(더 루마호텔) 체크인까지 다 해주셔서 저희는 바로 숙소로 쏙!! 들어가기전에 편의점에서 요기거리를 구매할수있게 해주시는 센스와 아직 환전전이라서 링깃이 없는데 앙드레 가이드님(이하 앙드레님)이 빌려주셔서 돈없는 서러움을 느끼지않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이날 현지에서 판매하는 신라면 컵라면 먹었는데....가끔 현지에서 라면살수있으니까 안챙겨오시는분들 계시는데...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ㅋㅋㅋ 반드시!!  꼭!!! 한국에서 챙겨가세요...
무슬림지역이라 후레이크가 아무것도 없어요...신라면에서 밍밍한 새우탕 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경험삼아 드셔보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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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사피섬과 탄중아루비치 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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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예 물놀이 복장으로 준비해서 체크아웃,
바로 사피섬으로 가서 물놀이를 즐겼어요~ 달러환율 상승이로 가이드맨에서 패러세일링을 서비스해주시고, 저희 선택으로 씨워킹 진행했는데 둘다 잊지못할 추억이었어요~







섬에 들어올때부터 배타고 이동할때마다 모터보트를 따로 타지않아도 될것처럼 격하게 파도를 탔기에 몸이 힘들었는지 점심먹은게 배탈이 심하게 났었지만 다행히 섬에서 나가고 몸이 회복되면서 오후일정을 즐길수 있었어요^^

섬에서 나가고 근처에서 못했던 환전을 하고 우리의 두번째 숙소인 샹그릴라 탄중아루로 갔는데 사피섬에서 봤던 한국인분들 또 뵙게되니 반갑더라구요ㅎㅎ 숙소는 오션뷰^^





사진은 마지막날 체크아웃하기전이예요^^

암튼 숙소에서 푹쉬고 선셋보러 탄중아루비치로 이동!! 이때부터 우리 앙드레님의 숨겨둔 사진스킬이 막막 드러나셨죠~보통 여행가면 혼자찍은사진이 많은데 이번 여행의 최대수혜는 저희 둘이 찍은사진이 거의 99프로 라는것!! 저희 폰이나 삼각대를 꺼낼일이 없더라구요...그만큼 앙드레님이 정성드려 찍어주신 첫날 선셋사진 자랑한스푼 해봅니다^^













정말 보정1도 없는 리얼한 선셋이예요ㅎㅎ
선셋후에 먹은 저녁도 굿굿^^










똠얌꿍부터 다양한 새우요리까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이때부터 슬슬 집나간 입맛이 돌아오고있는건 안비밀ㅋㅋㅋ

든든히 배불리 먹은다음에 마사지를 받고 숙소에 왔는데 이날 비와서 야시장에 못가니까 마사지 받는동안 앙드레님이 제가 좋아하는 망고를 사다주셨어요~심지어 손질도 다되어 있어서 먹기만하면 되서 넘넘 감사했어요~ 이날 사다주신 망고를 집에가기전까지 먹었으니 양이 정말 어마어마했었죠~~특히 일반망고가 아니라 파파야망고였는데 갈수록 후숙되어서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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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날, 마리마리민속촌과 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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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앙드레님의 강력추천 마리마리민속촌에 갔어요~원주민들의 삶을 보여주시는데 은근 재미있고, 앙드레님이 능숙하게 다른팀과 마주치지않게 해주시면서 설명을 어찌나 재미나게 해주시던지 첨엔 큰 기대안했다가 나올땐 깔깔 웃으며 나왔네요ㅎㅎ













민속촌에서 점심먹으러 고고고!!! 진심 이곳은 완전 로컬식당!! 한국인 없음!!! 옥2웅2 코타에서 먹은 음식중 가장 베스트로 뽑은 칼국수!! 진심 국물이 너무너무 시원하고 맛있는, 쓰읍 글쓰면서도 침고이는 칼국수집...목요일 휴무라서 반신반의하며 갔었는데 우리는 럭키럭키!! 칼국수 먹고 후식으로 마신 현지공차도 꿀맛이었어요♡






오후엔 그 유명한 샹그릴라 탄중하루 리조트에서 즐기기!! 수영장에서 한시간정도 신나게 놀구 쉬면서 힐링힐링했어요^^









놀구자고 일어났더니 배고픈 옥2웅2를 앙드레님이 맛있는 삼겹살 무한리필집으로 데려가 주셨는데 여기서 보는 선셋또한 기가막혔죠ㅎㅎ
2일차 선셋 자랑한스푼해봅니다~











계속 바뀌는 선셋에 고기를 먹다말고 찍고 또 찍은 사진들이네요ㅎㅎ

눈으로 배부른 저녁식사를 마치고 앙드레님이 옥2웅2 좋은시간 보내라며 코타 유일한 유흥가에 저희를 두고 가셨고 저희는 그곳에서 기분좋게 한잔하고 숙소로 왔어요~이때도 앙드레님이 그랩 불러주셔서 편하게 숙소로 올수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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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시티투어와 이마고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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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마지막날!!! 옥2웅2는 리조트를 여유롭게 즐기고 11시에 앙드레님과 함께 시티투어 고고~
사진 각도 어떻게 맞춰야 하나 고민할 필요없이 우리 앙드레님이 다 맞춰서 찍어주셨어요ㅎㅎ













여행일정중 마직막날이 가장 더웠기에 우린 지체없이 점심 먹으로 고고고!! 딤섬딤섬.. 저는 딤섬을 한번도 맛있게 먹어본적이 없어서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앙드레님이 추천해주신 딤섬들은 전부 맛있었어요ㅎㅎ 몇개 안먹었는데도 엄청 배부르더라구요ㅎㅎ

















점심후엔 기념품도 살겸 이마고몰에 갔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비추!!! 멸치과자도 없고..딱히 살게없어서 걍 첫날 마사지하고 그곳 1층에 있는 기념품가게에서 사고 그 시간에 다른걸 했음 좋았겠다 싶더라구요... 제가 산 기념품은 멸치과자, 마일로초코, 떼놈커피,사바티인데 이중에 마일로랑 사바티만 이마고몰에서 사고 나머지는 다른곳에서 샀어요..떼놈커피는 공항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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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로우&반딧불투어,
그리고 라스트 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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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맹글로우랑 반딧불투어, 그리고 그곳에서 보았던 가장 경이로웠던 선셋!!
목이 터저라 외쳤던 "마리마리" 그리고 생애 첫 반딧불이 너무 아름다웠고, 선셋의 여운은 지금도 남아있다..글로 남기기엔 한계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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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가이드맨,
앙드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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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뒤로하고 발마사지를 받은후 공항으로 가는길!!! 그리고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옥2웅2 곁에서 챙겨주시고 보살펴주신 앙드레 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저희는 앙드레님이 함께해주셔서 유쾌하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단순한 가이드가아닌 말레이시아의 생활상과 역사를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해주시던 앙드레님, 막히는 길을 피해 씽씽 달려주시던 우리의 베스트 드라이버 앙드레님..

앙드레님 덕분에 옥2웅2는 여행전에 "여길 언제 또 오겠어..."하던 곳에서 지금은 "부모님이랑 와도 너무 좋을것같아~~"라며 다음을 꿈꾸고 기대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 코타여행도 함께하길 소망해보며.. 앙드레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리고 함께해주신 모든 가이드맨의 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