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계획 했을때 홈쇼핑이나 다른 업체를 찾다가 우연히 가이드맨 이라는 업체를 발견하였습니다 처음엔 불안했지만 좋다는 후기와 다른 업체와의 차이점을 보고 결정을 했는데요! 처음엔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몰라서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대답도 해주시고 스케줄도 맞춰주시고 비행기, 호텔도 전부 예약해 주셔서 저희는 진짜 몸이랑 짐만 딱 준비하고 갔습니다! 첫날에는 사원과 사막 포도농장이랑 맛집을 갔는데 진짜 전부 와 여기가 베트남 맞나 생각이 들었습니다ㅎ 사막에서 설매도 타고 내려가고 사원에서 사진도 찍고 가이드 유리와 가는 장소마다 있는 직원분들도 전부 친절하고 잘 대해준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또 엄청 좋았던게 식산데 가자마자 전부 바로 먹을 수 있게 준비도 돼 있고 입맛이 까다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도 전부 맛있게 드셨습니다 진짜 6키로는 찌고 가는듯 하네여ㅋㅋㅋ 그리고 마사지도 좋았고 차량을 저희끼리만 타고 다닌다는게 좋았던거 같아요(걸어서 1분 거리도 태워다 주세요!) 그리고 2일째는 호핑투워를 집중적으로 했는데 보트를 타고 섬 안으로 들어가요 저희가 첫번째로 간 섬에선 스노클링을 했는데 조금만 들어가도 신기한 물고기라 진짜 많았어요 물고기 밥도 주고 핸드폰 가지고 들어가면 사진도 찍어줍니다 그리고 다시 보트를 타고 비니비치로 가서 제트스키랑 패러글라이딩을 탔는데 와 이건 꼭 해보세요 진짜 재밌어요 그리고 3일째는 자유일정이였는데 원래는 자유일정이 없는거 같은데 저희가 넣어달라고 해서 넣어주셨어 요! 그리고 4일째는 사원이 2개 있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한개로 줄이고 머드온천을 갔어요 갔는데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전부 좋다고 잠수 하고 그랬습니다ㅋㅋㅋ 그리고 갔던 사원도 진짜 이뻤고 마사지도 엄청 기분 좋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생신이라고 유리 가이드께서 케이크와 레스토랑에서 가수분께 노래 부탁까지 해주셔서 진짜 좋았어요 이렇게 끝나서 지금 졸린 상태로 공항에서 쓰고 있네요 요약하자면 : 유리 가이드분께서 할아버지 할머니 때문에 힘들수도 있었는데 좋아해주시고 센스있게 할아버지 생신과 저희를 진짜 가식 없이 챙겨주셔서 좋았고 일행만 집중적으로 개인적으로 차 타고 다니면서 캐어했던점이 좋았고 원래는 안 되지만 곤란한 상황에서 바꿀 수 있던 일정과 미리 준비돼 있는 밥 그리고 매일 받았던 마사지 그냥 전부 좋았던 기억 밖에 없네요 고민하고 있다면 진짜 무조건 추천합니다! 전 다음에 가이드맨 이용할거에요 유리 가이드님 저희 잘 챙겨주셔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갈 일 있거나 주변에서 간다고 하면 무조건 가이드맨 유리 소개해 드릴거에요ㅎㅎ 진짜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