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 하고 진짜 최고였습니다 ????
첫 필리핀 여행이자 첫 가이드 님과 함께한 여행 이였는데
너무 좋은 기억만 잔뜩 남았습니다 !!
아침부터 호텔 직원분이 피우지도 않는 담배를
객실 안에서 피웠다고 돈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아론 가이드님과 첫만남 때 로비에서 갑자기 그런일을
당해서 어버버 하고 있었는데
아론 가이드 님이 대처를 잘해주셔서 다행히
큰일 없이 잘 넘어갔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호핑 투어도 너무너무 재밌었고, 혹시나 저희가
호핑 투어를 하다가 위험하실까봐 계속해서 체크해 주셔서
안심하고 너무 즐겁게 즐겼습니다 !
직접 끓여주신 라면도 맛있었고, 간식이나 물 같은것도
끊임없이 챙겨 주시면서도 정말 텐션이 떨어질래야 떨어질수가 없는 시간들 이였습니다 !!
페러세일링도 정말 돈 하나도 안아까웠습니다 !
정말 높게 정말 길게 정말 멀리 탔는데
제기준 패러글라이딩 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진짜 다른 페러세일링 하는 사람들 보다
훨씬 높게 올라가서 실컷 탔습니다 !
마사지도 너무 좋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신 부분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
완벽하게 짜여진 스케줄로 바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도 너무 이쁘고, 바로 뒤에 석양이 지는 모습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조금만 늦었으면 이쁜 사진 정말 못건질뻔 했습니다 !
현지식이라 사실 조금 걱정했는데
입맛에 너무 잘맞아서 진짜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
(가이드 님의 레스 솔트 레스 솔트의 효과 였지요 ㅋㅋ)
정말 저는 시티 여행파 라고 생각 했는데
이번 여행에서 진짜 휴양지 파로 바뀔것 같습니다...!
여행 내내 저희 사진 정말 열정적으로
땀 엄청 흘리시면서도 찍어주셨는데 너무 감사 했습니다 !
정말 다음에 또 세부에 오게 된다면
아론 가이드 님께 한번더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
정말 너무 소중한 추억 안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건강하세요 아론 가이드님




